현지유 님의 인터뷰
흔히 ‘상처’라고 부르는 창상의 회복과정은 손상 이후 Hemostasis, inflammatory, Proliferative, Remodeling phase로 이루어져 있는 biologicaly well-organized step by step process 입니다. 각각의 phase를 순서대로 거친 이후 창상의 완전한 회복이 이뤄지게 되지만, diabetic, aging과 같은 요인들로 인해 창상의 inflammatory phase에서 막히게 되면 창상이 더 이상 회복되지 않고 피부에 영구적인 손상을 입힌 채로 Chronic wound 로서 남아있게 됩니다.
Adv. Sci.2025-11-10
최근에는 피부 재생 및 diabetic foot ulcer, chronic wound 등의 피부 질환 치료를 위해 피부 섬유아세포를 사용하는 치료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피부 섬유아세포를 이용한 임상적 치료는 자가이식 (autologous) 및 동종이식 (allograft) 치료가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동종이식 치료의 경우 면역반응으로 인한 치료 효과 저해와 교차 감염 등의 문제가 존재하여 자가이식 치료를 진행하나 이 경우 보통 치료가 필요한 환자의 연령대가 많아 노화에 따라 피부 섬유아세포의 기능이 저해되어 치료 능이 젊은 사람의 피부 섬유아세포보다 떨어집니다.
J. Control. Release2024-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