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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성 님의 인터뷰
뇌교종(glioma)은 가장 흔한 원발성 뇌종양이고, 그 중 조직병리학적으로 악성도가 가장 높은 교모세포종(Glioblastoma)이라는 질병은 지난 20년간 환자의 median survival로 대변되는 치료 성적이 15개월에서 별반 나아지지 않는 매우 어려운 질환입니다. 2021년 뇌종양의 WHO classification이 바뀌면서 성인형 미만성 뇌교종(adult-type diffuse glioma)의 분류 기준이 기존과 달리, 이소시트르산 탈수소효소 (isocitrate dehydrogenase; 이하 IDH)의 유전자 변이와 1p/19q codeletion의 유무에 따라 재분류되게 되었으며, 이로써 더 예후를 잘 설명하게 되었습니다.
Neuro-Oncology2023-11-20
뇌교종(glioma)은 가장 흔한 원발성 뇌종양이고, 그 중 조직병리학적으로 악성도가 가장 높은 고등급 (grade IV)에 해당하는 다형성 교모세포종(Glioblastoma multiforme)이라는 질병은 지난 20년간 환자의 median survival로 대변되는 치료 성적이 별반 나아지지 않는 매우 어려운 질환입니다. 2016년 뇌종양의 WHO classification이 바뀌면서 뇌교종의 분류 기준이 기존과 달리,
Neuro-Oncology2019-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