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성 CDI (clostridium difficile infection)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인 Ferring 사의 직장 주입형 약물인 ‘Rebyota’에 이어, 23년 세계최초 경구용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인 Seres사의 ‘Vowst’가 FDA 승인을 받았습니다. 국내에서도 24년 약 150조원에 이르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시장에서 first-in-class에 진입하기 위해, 정부주도 8년간 4000억 투자, 인체질환 극복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전주기 연구지원, 국내 27개 제약사의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기업협의회 발족 등 많은 투자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Food Hydrocolloids2023-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