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림 님의 인터뷰
교모세포종 (glioblastoma, GBM)은 가장 악성 종양 중의 하나로 다변적인 유전자 변이와 광범위한 종양 발생 생물 경로로 인하여, 매우 예후가 좋지 않은 뇌종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타 암종보다 방사선 및 항암제의 치료에 대한 반응성이 낮아 치료가 어려우며, 재발의 빈도 매우 높습니다. 이와 같은 배경으로 교모세포종의 종단연구(Longitudinal analysis)의 중요성은 오래전부터 대두되어 왔으며, 2015년 외국에서는 Glioma Longitudinal AnalySiS(GLASS) 협의체가 구성되어 교모세포종 종단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해왔습니다.
Cancer Cell2024-01-18
신경교세포에서 발생하는 교모세포종은 다변적인 유전자 변이와 광범위한 종양 발생 생물 경로를 가진 뇌종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암종보다 방사선, 항암제의 치료에 대한 반응성이 낮아 치료가 어려우며, 재발의 빈도가 높아 환자 대부분이 사망에 이르며, 평균 생존기간이 12-18개월로 악성 종양입니다. IDH-wt 교모세포종(GBM)은 종양 내 이질성이 높은 가장 GBM의 하위그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테모졸로마이드(TMZ)가 원발성 교모세포종(GBM)의 표준 화학요법제로 사용되어 왔지만, IDH-wt GBM은 내재적이고 후천
Genome Med.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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