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PD-1은 주로 CD8 T 세포에서 발현된다고 알려졌고, CD8 T 세포의 기능을 억제한다고 밝혀져 있습니다. 하지만, 조절 T 세포에서 발현되는 PD-1의 역할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이에 연구팀은 조절 T 세포 특이적 PD-1 유전자 결핍 생쥐 모델과 단일 세포 오믹스 분석을 통해서, 조절 T 세포에 발현된 PD-1은 조절 T 세포의 안정성, 억제성 기능 및 지질 대사를 증가시킨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실제로, 조절 T 세포 특이적 PD-1 결핍 생쥐는 정상 생쥐보다 종양 세포 성장이 느린 것을 확인했습니다
Nat. Immunol.2023-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