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에서는 하루에도 수천, 수만개의 DNA damage가 발생합니다. 이를 고쳐주기 위한 시스템이 우리몸에 존재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서 우리 몸의 Genome stability를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수억개의 염기쌍중에서 잘못된 부분을 찾는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자동차들이 다니는 도로에 싱크홀이 생겼다고 할 때 이를 발견해야지 그것을 수리하고 원활한 교통상황을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저희가 이번 논문에서 찾은 UV-DDB 라는 단백질이 이러한 pothole을 찾는 damage sensor 역할을 하게 됩니다. 저
Nat. Struct. Mol. Biol.2019-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