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병은 기억력 감퇴, 인지 장애 등을 특징으로 하는 퇴행성 뇌질환이며 아밀로이드 판 (Amyloid beta plaque), 신경섬유매듭(phosphorylated Tau) 등 비정상적인 응집으로 인해서 병변이 나타난다. 또한 병변의 발현 전, 뇌 신경계에 염증이 발생하는데, 이러한 신경 염증은 병의 발병 및 진행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이 여러 논문들을 통해 시사되었습니다. 현재까지 화학물질, 단백질, 그리고 항체 치료제와 같은 보편적인 타입의 치료제를 통한 알츠하이머병 조절은 실패로 돌아갔으며, 이러한 실패는 새로운 타입의
Mol. Psychiatr.2022-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