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플랫폼으로 사용된 지질 나노입자는 유전자와 지질만을 가지고 제작된 유전자 전달체로, 현재 지질 나노입자를 기반으로 다른 감염병, 항암 및 염증 등의 질환에 접목시켜 백신 및 치료제를 개발하려는 연구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며, 2023년 상반기까지 지질 나노입자 및 mRNA전달체와 관련된 개량기술 및 신기술에 대한 특허는 주요 20개 국가에서 900개에 도달하였으나, 한국에서의 특허는 60개에 한정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dv. Funct. Mater.2024-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