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RNA 간섭 시스템과 peptide 기반 유전자 전달체를 개발하여, 급성 염증성 패혈증(Sepsis)을 치료하기 위해 시작된 연구입니다. 패혈증은 그람음성균이 침투함으로써 전신에 과도한 염증반응을 일으켜 장기손상을 유도하지만, 아직까지 개발된 치료제가 없습니다. 체내 침투한 균 종류를 확인해 적절한 항생제를 빠르게 투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나, 적합한 항생제를 찾는데 시간이 소요되며, 패혈증 발병 후 6시간이 지나면 생존율이 30%로 감소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또한, 항생제 투여만으로 근본적인 Over-inflamma
J. Control. Release2021-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