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은 전세계적으로 높은 발병률을 가지고 있으며 과거부터 현재까지 시간이 지날수록 발병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암입니다. 현재 암환자들을 대상으로 항암면역치료제를 사용하고 있지만 대장암에서는 이에 대한 내성이 높아 치료효과를 거의 나타내지 않게 됩니다. 또한 대장암은 간, 폐, 뼈, 복막 등 다른 장기로의 전이가 발생하기 쉬운 암입니다. 특히 대장암이 간이나 폐로 전이가 발생하였을 때보다 복막으로 전이가 되었을 때 환자의 생존율은 더욱 감소가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에도 불구하고 아직 대장암과 대장암의 복막 전이에 대한 치료
J. Immunother. Cancer2021-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