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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창 님의 인터뷰
우리가 일상에서 마시는 물에는 때때로 해로운 물질이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를 조기에 찾아내고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아주 민감하면서도 정밀한 센서 기술이 필요합니다. 이 연구에서는 ‘표면증강 라만 분광법(SERS, Surface-enhanced Raman Spectroscopy)’이라는 분석기술을 바탕으로, 아주 작은 양의 유해 물질도 감지할 수 있는 새로운 센서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
Chem. Eng. J.2025-07-10
25-hydroxy vitamin D3는 탁월한 항노화 물질이며, 최근 사회적 이슈인 코로나19 예방 및 코로나19 환자의 중증도에 큰 영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중요성 때문에, 본 연구진에서는 민감하고 선택도 높은 25-hydroxy vitamin D3 검출 센서를 개발했습니다. 센서는 인체의 소장 융털이 영양분 흡수에 탁월한 구조라는 점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생체 모방 구조인 ‘은 나노 융털 구조체’를 제작하여 센서의 표면적을 넓히고 SERS 신호를 증폭시켰으며, 이를 초민감도 센서 개발에 활용했
Biosens. Bioelectron.2021-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