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로나(2019년)를 비롯하여 SARS(2003년), 신종플루(2009년) 등 다양한 세균 및 바이러스 등의 바이오미세먼지에 의한 인체 위해성이 증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기 중으로 전파 가능한 바이오미세먼지는 소량으로도 국민의 건강과 사회 경제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박테리아, 곰팡이, 바이러스 등의 바이오미세먼지는 매우 낮은 농도로 실내 공기 중에 존재하며, 이로 인해 실시간으로 측정하기에 매우 어려운 실정입니다. 본 연구팀은 공기 중 바이오미세먼지를 초고농축(~240만 배)으로 액화 포집 할 수 있는
Nano Lett.2021-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