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암을 앓는 환자라도 항암제의 효과가 매우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항암제의 효과를 미리 알 수 있는 기술이 매우 중요한 상황입니다. 이를 위해, 기계 학습 모델을 이용하여 환자의 전사체 정보를 토대로 항암제의 효과를 예측하려는 노력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기계 학습 모델들은 상대적으로 확보하기 쉬운 동물 모델을 주로 이용하였는데, 환자와 동물간의 생물학적 차이 때문에 효과적인 예측이 힘든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한, 기존의 많은 연구들은 불필요한 전사체의 데이터까지 기계 학습 모델에 이용하여, 환자의 항암제 효
Nat. Commun.2020-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