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방세동은 가장 흔한 부정맥 질환이며 당뇨병은 가장 흔한 내분비내과 질환으로써, 두 질환 모두 다양한 연구가 이뤄지고 있는 분야입니다. 심방세동과 당뇨병 모두 인구가 점점 고령화되면서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고, 다양한 약물과 치료 방법이 개발되고 있어 앞으로의 연구 전망이 유망합니다. 최근 이들 질환의 역학, 위험인자 발굴, 예후 조사 등의 연구를 위해 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빅데이터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Diabetes Care2023-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