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병은 아밀로이드 베타(Aβ)와 타우(Tau)단백질이 뇌 안에서 비정상적인 응집을 이루면서 신경세포 손상과 인지기능 장애를 일으키면서 발병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뇌 안의 존재하는 응집체를 풀어주는 것이 핵심적인 바이오 마커이자 치료제의 주요 타겟이 되어왔지만, 단백질의 구조가 규명되어 있지 않기때문에 합성의약품보다는 주로 항체 신약의 개발이 이뤄져왔습니다. 그러나 합성의약품이 갖는 장점(뇌혈관장벽 투과 가능성, 낮은 단가, 투여 경로 등)이 많기 때문에 저희는 small molecule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를 진행
Angew. Chem.-Int. Edit.2020-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