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습관의 서구화로 국내 비만 환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오늘날 청소년의 과체중·비만 비율은 18%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비만 치료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8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비만대사 수술 진료지침’에서는 수술적 치료를 고도비만 환자에서 체중감량 및 감량체중 유지에 있어 유일한 치료법으로 명시하고 있으며, 2019년 1월 1일부터 고도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비만 대사수술에 건강보험을 적용하였습니다. 비만 치료를 위해 위장관 구조를 변화한다는 수술적 접근이 환자들에게는 큰 부담이 될 것이라 판단하였고,
Biomaterials2020-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