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석연료 사용 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와 산업현장에서 방출되는 일산화탄소의 대기 중 농도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미생물을 이용하여 환경오염의 주범인 C1 가스를 고부가가치 생화학물질 생산으로 전환하는 연구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기존에 보고된 6개의 C1 가스 고정 대사회로 중 우드-융달 대사경로가 에너지 측면에서 가장 효율적인 대사경로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드-융달 대사경로를 보유하는 대표적 미생물인 아세토젠은 생장 속도가 느려 생화학물질을 생산하는 플랫폼 균주로 이용하기에 한계가 있습니다. 해당 미생
Proc. Natl. Acad. Sci. USA2020-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