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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진 님의 인터뷰
면역관문억제제(Immune checkpoint inhibitor, ICI)로 대표되는 항암면역치료는 흑색종 등의 일부환자에서 우수한 임상 효능을 보여주고 있지만, 대다수의 환자에서는 면역치료 내성으로 인해 치료 효능이 여전히 낮고 재발 가능성이 상존합니다. 주목할 부분은 면역치료 내성암은 면역내성(세포독성 T 세포 매개 종양세포사멸에 대한 내성) 뿐 아니라, T 세포의 종양 내 침윤 저하 및 종야 특이적 T 세포 비활성화 등 암-면역 주기(anti-tumor immunity cycle)의 각 단계가 복합적으로 차단된 난치적 특성(
J. Clin. Invest.2022-04-01
면역관문 억제 항체치료(Immune checkpoint blockade therapy)를 포함하는 항암면역치료(Cancer immunotherapy)는 탁월한 치료 효능을 보여주고 있지만 불행히도 70~80%의 환자에서는 치료효과를 보이지 않으며(불응성), 반응성이 있는 5~10% 환자들에서 여전히 재발이 보고됩니다. 이는 암의 고유내성과 면역치료 후 발생하는 획득내성에 기인한 치료내성 때문입니다. 이러한 면역치료 내성암의 경우 항암면역치료에 의해서 오히려 종양이 급격하게 성장(줄기능)하거나 원발암은 사라졌지만 다른 부위에서 암이
Nat. Commun.2020-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