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는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의 구조는 변하지 않더라도 유전자의 발현(expression)은 외부 환경에 의해서 변화하고 그 변화는 다음세대로 까지 영향을 주는데 이런 유전학을 후성유전학(Epigenetics)이라 합니다. 최근 NGS(Next Generation Sequencing) 데이터를 이용한 기술이 발전하면서 메틸레이션(Methylation) 패턴 분석이나 히스톤 변형, 오픈 크로마틴(Open chromatin) 측정에 대한 분석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질병관련으로는 암 관련 후성유전자 변이를 찾아내고 있습니다.
Proc. Natl. Acad. Sci. USA2019-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