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암 들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지난 반세기 동안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고 일부 암의 경우 생존율이 크게 호전되었으나, 여전히 암은 한국인을 비롯한 많은 선진국들의 가장 큰 사망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암의 발생부위 및 암의 종류에 따라 치료방법이 많이 달라질 수 있으나, 최근에 항암바이러스를 이용한 치료법이 큰 진전을 이루었고, 일부 항암바이러스의 경우 임상을 거쳐 항암제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의 바이러스가 감기 및 여러 가지 질병을 유발하는데 비해, 유전자 조작을 통해 제어되어 공학적으로
Proc. Natl. Acad. Sci. USA2019-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