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 (직접흡연, 간접흡연)과 관련된 많은 논문들이 있고 그중에서도 70여가지의 발암물질들이 어떠한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지에 관한 논문들이 끊임없이 주목을 받아 왔습니다. 특히, 강력한 발암물질인 polycyclic aromatic hydrocarbons (PAHs) 과Tobacco-specific nitrosamines (TSNAs)에 의한 DNA 손상이 여러 암 유발에 있어서 가장 대표적인 원인물질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소개된 이 논문은 3개월간 매일 일정한 시간동안 흡연에 노출된 쥐에서 어떤 종류의 DNA
Proc. Natl. Acad. Sci. USA2018-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