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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빈 님의 인터뷰
이번 연구는 2017년 한빛사에 소개되었던 제논문(Nat. Commun., 2017)의 후속 연구로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논문에서는 빅데이터를 접목시켜 항암치료법에 효과적인 초기환자군(early-stage)을 선발하는 유전적 바이오마커가 tumor tissue의 extracellular matrix-related (이하 matrisome) 였다는 내용을 발표하였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정밀의료의 실현을 위해서는 이런 침습적 조직 검사(tumor biopsy)가 아닌 액체 생체검사(liquid biopsy)가 개발되어야합니다. 이를
Proc. Natl. Acad. Sci. USA2019-09-02
지난 수십년동안 폐암의 ~85%를 차지하는 비소세포폐암 (NSCLC) 의 진단/치료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폐암환자의 평균 5년 생존율이 ~15% 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특히 임상적으로 비슷한 특징을 가지는 환자들일지라도 같은 항암 치료에 대한 반응이 다양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환자의 예후를 보다 정확히 예측하고 특정 치료법에 효과적인 초기환자군 (early-stage) 을 선발하는 유전적 바이오 마커를 찾는것이 이번연구의 목표였습니다. 이를 위해 빅데이터를 접목시켜 2,000명이 넘는 초기 NSCLC 환자 transcriptome 데
Nat. Commun.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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