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은 진단 및 치료방법이 많이 제한되어 있고, 늦게 진단될 경우에 사망률이 상당히 높아지기 때문에 조기진단이 환자의 예후에 아주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현재 임상적으로 주로 AFP (Alpha-fetoprotein), GS (Glutamine synthetase)와 HSP70 (70 kilodalton heat shock proteins)을 간암의 진단 바이오마커로 사용하고 있지만 정확한 진단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간암 발생과정에서 많은 환자는 간염(Chronic hepatitis), 간경화(Cirrhosis liver), 이행성결
Hepatology2017-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