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암 치료에 사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치료법인 항암화학용법과 방사선요법 등은 우리 몸의 정상세포에도 영향을 미쳐 인체의 면역시스템을 망가뜨려 중·장기적으로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치료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서, 빛, 온도, 자기장, 초음파 등의 외부 자극을 이용한 효과적인 약물 전달 시스템의 개발이 주목을 받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피부 및 조직 투과력이 우수한 근적외선 영역을 기반으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그래핀(graphene), 탄소나노튜브
ACS Nano2016-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