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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식 님의 인터뷰
나노테크놀로지와 나노메디슨은 최근에 가장 주목받고 있는 유망한 연구 분야이자 새로운 의약 분야이며, 상업화가 급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연구 주제입니다. 나노소포체 (리포좀)를 이용해 치료물질을 체내로 전달하는 나노테크놀로지의 발달을 통해, 치료용 mRNA를 우리 세포에 전달해서 표적 단백질을 발현시키는 새로운 개념의 백신이 현재 상용화되었고, 높은 경제적 가치를 창출해 내고 있습니다. 세포가 분비하는 자연 나노소포체인 세포외 소포체 (Extracellular vesicles, EV) 또는 엑소좀 (exosome)은 세포간 신호 전
J. Extracell. Vesicles2021-06-22
세포밖 소포체 (세포외 소포체) (extracellular vesicle, EV)은 대다수의 세포가 분비하는 30-1000 nm 크기의 지질 이중층의 소포체입니다. 생성 기전에 따라, 세포내 엔도좀 (endosome)으로 순환을 통해 분비되는 30-200 nm 크기의 엑소좀 (exosome)과 세포막에서 shedding 되어서 나오는 100-1000 nm 크기의 엑토좀 (ectosome or microvesicle)으로 나눌 수 있지만, 세포 외부로 나오면, 물리 생화학적 성격이 유사하여 구분 짓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특히, 암세
J. Extracell. Vesicles2020-05-12
세포밖 소포체 (extracellular vesicles, EV)은 세포가 외부로 분비하는 구조체로서 30 nm 에서 1000 nm 크기의 지질 이중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생성 기전에 따라 30~200 nm 크기의 엑소좀 (exosome)과 100 nm 이상 크기를 가지는 엑토좀 (ectosome, or microvesicle)으로 나누기는 하지만, 실제의 엑소좀/EV의 복잡성은 크기 및 구성성분에 의해 다양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분류체계로는 기능적인 설명을 할 수 없습니다. 과거에는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ACS Nano2019-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