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형성 교모세포종 (Glioblastoma Multiforme)은 가장 치명적인 악성 원발성 뇌종양입니다. 수술을 동반한 방사선치료, 항암제 치료 등 여러가지 복합치료에도 불구하고, 교모세포종의 평균 생존기간은 14개월에 불과하며, 2년 생존율은 10%도 채 되지 않습니다. 그러한 치료에 대한 저항성은 정상 뇌 조직으로 이미 넓게 침투한 뇌종양 세포에 기인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뇌조직으로 침투하는 뇌종양세포의 경우 그 정체가 잘 알려져 있지않습니다. 최근 저희 실험실에서는 정상뇌조직으로 침윤하는 세포가 뇌종양 줄기세포 (gliom
PLoS. Biol.2015-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