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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돈 님의 인터뷰
절제불가능 간암에서 1차 치료로 IMBrave150 연구 이후에 atezolizumab-bevacizumab (atezo-bev)이 표준치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1차 치료에 실패한 경우 후속치료로는 기존에 사용하던 TKI 등의 약제가 사용되어 왔지만, 이에 대한 임상적인 근거는 부재하였고, 이에 간암의 대표적인 가이드라인인 BCLC guideline에서도 임상연구 참여가 우선적으로 권고할 정도였습니다.
J. Hepatol.2025-09-08
간세포암은 세계에서 6번째로 흔한 암으로 적절한 치료에도 예후가 불량하여 조기발견을 위한 surveillance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현재까지의 지침에 따르면 4-phase dynamic CT 또는 extracellular contrast agent를 사용한 MR이 진단에 권고되지만, 2cm 미만의 크기가 작은 간세포암에서는 민감도가 떨어지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초치료 당시에 발견되지 못했던 간세포암이 추후에 재발하면서 불량한 예후를 초래하게 됩니다. 최근에 도입된 gadoxetic acid를 이용한 MR은 hepatocyte
Gastroenterology201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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