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난 에피소드는 아닙니다만,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꼭 실험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갑자기 실험용 쥐가 없어서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평소 하바드 메디칼 스쿨에서 지천으로 보이던 쥐가 휴일을 앞두고 아무도 다들 남겨두질 않아서 몇 시간동안 사방으로 수소문을 했었습니다. 그런 연후에 어렵사리 구한 몇 마리의 쥐가 어찌나 귀여워 보였습니다. 2. 현소속 기관, 연구실에 관한 소개 (MIT, Havard Medical School) 본 연구에 있어서 두 명의 지도교수가 있었습니다. MIT에 Moungi Bawendi 교수와 하버드 의과대학
Nat. Biotechnol.2003-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