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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광현 님의 인터뷰
심장비대(Cardiac hypertrophy)는 심장이 고혈압, 심장판막질환, 심근경색 후 혹은 빈혈과 같은 기저질환에 의해 증가된 전신의 혈역학적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심장근육량이 적응하는 과정 중에 발생합니다. 심장근육세포는 세포 분열이 멈추어 있기에 세포 수 증가 없이 개개의 세포 크기가 증가하여 궁극적으로 cardiac mass가 증가합니다. 처음에는 정상 심기능을 유지하고 있지만, 기저질환이 적절히 치료되지 않거나 조절되지 않은 상태로 지속되게 되면 비후된 심장근육의 두께는 얇아지고 심실 크기는 커지는 심실재형성 과정을
Circ. Res.2014-02-25
Cardiac hypertrophy는 심장을 이루고 있는 cardiomyocyte의 분열없이 개개의 세포 크기가 커져서 궁극적으로 cardiac mass가 증가하는 현상을 일컫습니다. 이러한 cardiac hypertrophy 그 자체는 질환으로 볼 수 없으며 고혈압, 빈혈, 심장판막질환, 심근경색 등 기저질환에 의한 전신의 hemodynamic demand에 adaptation하는 과정입니다. 하지만 hypertrophy가 적절한 기저질환의 치료없이 진행하다보면 심부전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일단 심부전에 빠지게 되면 적절한 치료
Circulation2011-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