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증은 사회적 상호작용 및 의사 소통 능력의 장애와 의미 없는 행동의 반복을 주 증상으로 하는 신경 발달장애입니다. 유병률은 1%에 달하지만, 자폐증의 핵심 기전은 아직 잘 모르고, 증상의 획기적인 치료 방법은 요원합니다. 자폐증 연구는 2000년대 후반부터 신경과학계에서 상당히 인기 있는 주제가 되었습니다. 엄청나게 축적되는 유전학적 정보를 기반으로 자폐 모델 동물들을 빠른 속도로 만들고(knock-out, knock-in mouse, 최근의 CRISPR technique), 그들의 신경회로를 분석하고 조작(CLARITY, o
Nat. Commun.2015-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