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에서도 식생활 및 생활 습관의 서구화에 따라 관상동맥질환의 유병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관상동맥 시술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에 반드시 수반되는 것이 항혈소판 제제 치료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이런 약제에 대해 사람마다 반응이 매우 다양하다는 것이 알려졌고, 약제에 대해 반응이 적은 환자들은 예후가 좋지 않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이런 현상에는 유전적 요인을 포함한 다양한 인자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자세한 원인 규명 및 이러한 환자들에 대한 맞춤 치료가 현재 심혈관 연구에서 중요한 관심을 끌고
J. Am. Coll. Cardiol.2011-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