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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RIC입니다! 무더운 여름, 모두 건강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여름이 되면 계절의 특성상 연구실에서도 여름에만 겪을 수 있는 크고 작은 에피소드들이 생기곤 합니다. 그중에는 누구나 한 번쯤 "이건 정말 겪고 싶지 않다!"고 생각할 만한 상황도 있는데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여름철, 연구실에서 가장 마주하고 싶지 않은 상황'은 무엇인가요? 아래
안녕하세요, BRIC입니다. 실험의 재현성을 높여주는 시약부터, 필요할 때 바로 쓰는 연구 장비, 그리고 연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행정 지원까지. 생명과학 연구 현장에서 “이런 환경이 갖춰지면 정말 좋겠다”라고 느꼈던 순간이 있으셨을 텐데요. 만약 우리 연구실에 추가 지원이나 환경 변화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여러분은 가장 먼저 무엇을 갖추고 싶으신가
안녕하세요, BRIC입니다. 5월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기념일이 있는 달입니다. 그 중 스승의 날은 지도교수님과 함께하는 대학원생에게도 특별한 의미가 있는 날일 것입니다. BRIC에서는, 최근 연구실 내 스승의 날 기념 문화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알아보고자 이번 투표를 기획했습니다. 🧪현재 학위과정 중인 분들은 지금 계신 연구실에서 스승의 날
안녕하세요, BRIC입니다. 어느덧 신학기가 시작된 지 한 달 정도가 지났습니다. 적응과 연구 그리고 수업까지 병행하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계실 것 같습니다. 이러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가벼운 투표를 준비했는데요, 연구실 생활을 하면서 겪은 가장 미스터리했던 경험 하나를 나누어 주시고, 이 공간에 모인 다른 연구자들과 공감하며 작은 웃음을
1번2번안녕하세요 아직 raw 264.7 cell로 실험을 진행하지는 않고 연구실의 박사님이나 옆 연구실 친구를 통해 배양하는 과정 등을 배우고 있는데요, 저희 연구실과 옆 연구실 친구의 raw cell morphology? 자라는 모습이 조금 상이하더라고요. 혹시 어떤 모습이 실험 사용에 적합한 것인지, 건강한 상태인건지 혹은 둘 다 상관 없는 건지 알려
안녕하세요, BRIC입니다. 3월 신학기를 앞두고 많은 학생들이 연구실 인턴을 경험하고 있을 시기입니다. 이에 맞춰, 바이오 분야 선배 연구자 여러분께 "대학원 및 연구실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라는 주제로 간단한 투표를 준비하였는데요, 직장 입사를 앞둔 신입 연구자분들을 위한 조언의 의미로도 참여해주시면 더욱 뜻 깊을 것 같습
2번 방식으로 쓰면 보기에 좀 그런가요?
어떤 방식을 추천하시나요. 카카오톡은 너무 사적인 영역인가 싶기도 해서요.
#2 교수님이랑 단둘이 있는 상황… 당신의 선택은? 2025년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BRIC은 BIOINFO 2025(한국생명정보학회)에 참가했습니다. 현장 부스에서는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벼운 주제의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으며, 총 189명이 참여해주시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중 특히 반응이 좋았던 두 가지 주제
Q. 😭랩 인생 2년 몰빵 프로젝트
개인 실험하면서 필요한 method가 있어서 정말정말 읽고 싶은 논문인데 유료라서 접근이 안 될 땐 어떻게 해야할까여? 조금 저렴했으면 개인 비용으로라도 결제해 보려 했는데 대학원생 신분에서는 그것도 부담이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