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 의견에 찬성합니다.
저는 이런 실험을 할때 한번에 젤을 세 장 정도 만듭니다.
웨스턴블라팅을 하기 전에 젤을 먼저 쿠마시 염색을 해서 각 lane의 단백질 농도를 비교해서 보정합니다.
그러면 젤 상태와 각 시료마다 정량이 되고, 게다가 각 시료의 salt 농도의 차이가 확인됩니다.
그렇게 정량되고 salt 보정도 된 시료를 새로 젤에 로딩하고 웨스턴 블라팅을 진행합니다.
원 질문의 해답은 아마도 "각 단백질시료의 salt 농도가 달라서" 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