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목적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효소활성을 측정하는데 있어 한번에 대량 배양해놓고 필요할때마다 꺼내서 데이터 만드는데 사용하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균주끼리의 상대적 비교를 위한다고 하셨는데.. assay값이 절대값 말고 상대값도 항상 들쑥날쑥 한가요?
절대값 보다 상대값.. trend를 확인해보세요. 환경(접종량, 배양 시간, 쉐이커의 위치 등)에 미세한 차이만 있어도 효소 활성의 절대값은 매번 달라집니다.
중요한것은 보고자 하는 균주들 간의 trend입니다. 절대값은 들쑥날숙하더라도 control 대비 실험군이 활성도 비율이 항상 일정하게 확인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내용을 보면 단순히 배양 상등액을 이용해서 실험을 진행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상등액내 total protein양 혹은 OD값을 확인해보시고 보정해주는 방법도 생각해 보세요. 단백질량(혹은 균체량) 대비 효소 활성으로 보정해서 데이터를 만들어 보시면 좀 달라보일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다른 선생님들 의견도 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