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답변 남깁니다.
부녀 교배도 가능해보이긴 하나, 아버지 mice의 정확한 주령을 알 수 없어서, 남매교배로 충분히 수량 확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컷 : 암컷 비율을 1:2 또는 1:3 정도 유지하면 좋고,
보통 같은 주령일 때, 수컷이 체중이 많이 나가긴 하지만, 아닌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수컷 체중이 더 높게 breeding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당연히, 6주가 넘어서 암/수 구분을 하셨겠지만, 구분이 안되어 있다면 1~2 주 정도 구분 후 합사를 추천드립니다.
(구분 시 male 마리당 1 cage로 분리)
B6는 in-bred strain 이므로, 같은 모체에서 나온 mice라도 수량 확보에 영향은 크게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번외로, 1:2 또는 1:3 케이지에서 가끔 모체외 다른 mice 새끼들을 동족 섭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female 임신 후 12일만 되도 육안상 티가 나므로, 임신 개체만 다른 cage로 이동해주는 것도 초기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