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종료 연구실 생활 최대의 미스터리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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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발 달린 네임펜: 분명 방금 전까지 썼는데, 어느 순간 감쪽같이 사라져 있다.
2. 데이터의 변덕: 어제는 완벽했는데, 오늘은 똑같이 해도 왜...?
3. 증발하는 파이펫 팁 통: 채우기가 무섭게 바닥을 드러낸다.
4. 해야할 일의 증식: 체감상 대장균보다 빠르게 불어나는 것 같다.
5. 시공간 왜곡: 연구실에만 들어오면 시간이 외부와 다르게 흐르는 것 같다.
6. 냉동고의 빙하기: 성에 제거를 마친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거대한 빙하가 생겼다.
7. 세포의 이중성: 내가 키울 땐 시들거리더니, 남이 봐주면 기가 막히게 잘 자란다.
E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