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나 컨탐 안나는 사람 있으면 셀 컬쳐 할 때 봐달라고 하면서 어떤 부분에서 잘 못하고 있는지 확인하시고
가장 정확한 건 오염원 자체를 찾는 게 중요하겠는데요
결국 컨탐이 난다는 건 오염원이 있고 본인 뿐 아니라 셀 컬쳐 관련 용품 쓰는 모든 사람도 컨탐 위험이 있어서 실험실 간 동료들과 찾는 게 좋겠어요
이스트는 먼지나 옷, 외부 공기와 접촉한 머리 등등 원인이 너무 많기도 하고 맥주 마신 다음 날 숨에서도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랩가운과 마스크 장갑 끼고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