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 테크니션 현황 및 인식도 설문조사(테크니션 대상) - 주관식 의견 (BRIC)
Q19. 테크니션의 근무환경 개선에 필요한 제도 및 정책을 자유롭게 작성해주십시오.
대학 소속 테크니션으로 일하다가 시험수탁기관(비임상cro)이직한 경험을 바탕으로 의견을 전달드립니다. (대학 소속 비정규직 테크니션->기업 소속 정규직 테크니션) 제 경험이 비춰봤을 때, 비정규직 테크니션(주로 학교, 병원 소속)은 불필요한 것 같습니다. 테크니션의 업무 대부분이 외주로 해결 가능합니다. 그리고 더 저렴한 비용과 더 좋은 성과를 아웃소싱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외주업체 및 기업(시험 수탁기관 등)은 언제나 인력난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정보의 불균형으로 인해 학교 및 병원 소속의 테크니션들은 불안한 고용환경과 낮은 임금에 처해있고, 기업은 테크니션의 부족으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테크니션들을 기업으로 진출할 수 있게 다양한 제도와 정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학교 및 병원에 고용된 비정규직 테크니션을 위한 정책? 이런건 테크니션들을 아귀도에서 더 고생시키는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더 안정적인 일자리와 더 높은 임금 수준은 학교와 병원 밖에 있습니다.

뭐든 실험을 정확하게 진행하고 분석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실험에 대한 기술력이 기반이 되야하지만 현실은 초년생이 자신만의 테크닉을 익히기 위해서는 어중간하게 배워서는 시간만 지날뿐만 아니라 그저 그 한정된 공간에서 사용하는 기술정도 밖에 배우지 못함. 따라서 필자는 어떻게든 모든 실험들을 배우고 습득하여 자신만의 테크닉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고 논문과 여러가지 정보자료를 수집하여 해보지않았던 실험이지만 현재까지 내가 해왔던 동물실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혼자 구상하고 시뮬레이션 하면서 어떻게든 만들어옴. 이건 누군가가 이끌어줘서 된것이 아님. 그리고 동물실험연구원을 하대하는 경향이 있다고 느껴짐. 국가에서 공인된 자격증도 아닌 민간에서 운영하는 실험동물학회에서 1급 자격증을 취득하는것도 굳이 도전하지 않는 이유가 그곳에서 정해놓은 합격요건이 현장에서 굳이 많이 쓰이지도 않을뿐더러 효율적이고 현실감있게 구성되어있는 자격증시험이라고는 생각이 되지않음.

테크니션의 연구 결과는 연구 프로젝트가 종료된 뒤 논문 투고 등이 진행될때 기여도를 보장 받기 어렵습니다. 논문이 게제될 당시 시점이 아닌 연구결과를 생산한 사람의 기여도를 인정해야한다는 등의 제도가 마련되고 이를 널리 알리기위한 정책이 필요할 것 같아요. (낮은 처우를 받고 있으나, 논문 성과/기여도 평가등을 이유로 이직하지 못하는 경우) 연구 개발비에서 테크니션의 역량이 평가되지 않기 때문에 전적으로 PI에게 의존할수 밖에 없으며 비정규직의 한계등에 독자적인 의견에 힘이 실리지 않는 편입니다. 뛰어나고 어린 테크니션의 경우 더 나은 처우를 위해 해외테크니션으로의 진로로 많이 향하고 있습니다. 테크니션의 인건비 등을 보장하는 연구개발비 산정 또는 산학협력단 단위로의 정규직 보장 등의 제도가 필요할 것 같아요.

정규직은 바라지도 않으니 그 소속 내에서 차별(복지혜택 등)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계약서에 공식업무에 대한 항목을 자세하게 적었으면 좋겠음 (그 이외에 업무를 시키려고 할 때 테크니션이 거부할 수 있는 명목이 필요함. 또한 거부를 해도 불이익 등을 받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도 필요) 그리고 애초에 일을 시킬 것 같으면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라도 제대로 제공했으면 좋겠음. 산단에서 정말 많이 도와주시지만, 기초적인 연구행정이나 연구실에서 알아서 해야 하는데, 전임자도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러니 인수인계도 제대로 안되고, 상사(교수)는 그런걸 하지 않는 경우다 대다수라서 배우지도 못하고, 최악의 악순환이 벌어지고 있는 곳이 연구실임.

의과학 연구의 경우 순수자연계 테크니션은 업무 영역에 제한이 많음. 국가공인기술직이 아니라 간호직, 병리직 등 기타 기술직으로 업무 교체가 빨라짐. 분명 순수 과학 기술에 대한 필요성은 분명하므로 테크니션에 대한 국가 공인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됨. 또한 병원 연구직들은 과제에 따라 고용 및 취업 기간이 정해지므로 고용불안이 해소되기가 어려움. 지방은 이 현상이 더욱 두드러짐. 이런 현상을 병원이나 회사에 부담을 가중시키면 테크니션의 자리가 더욱 적어질 수 밖에 없을 것이므로 국가 차원의 고용안정 정책이 절실함.

직무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국가공인 자격제도가 신설되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연구 기여도가 명확히 평가되고, 경력 개발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정규직 실험 테크니션 고용 의무화 정책을 도입하여 고용 안정성을 높이고, 실험실 규모에 따라 적정 인력이 배치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실험 테크니션을 위한 전문 교육 과정 및 실험 안전 관리 교육이 정기적으로 제공되어야 하며, 연구 성과에 대한 보상 및 승진 체계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1. 테크니션은 국가 과제에 따라 고용여부가 결정되기에 모두 계약직으로 근무를 해야함. 연구책임자 역량에 따라 과제가 중단되거나 신규과제가 없으면 계약이 종료되어 커리어를 이어가기 힘듬. 2. 테크니션의 경우 보통 학사~석사 학위가 많은데, 급여에 있어 정해진 계상률이 있어서 일정 수준 이상의 급여를 받기가 힘듬.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인건비 단가의 인상이 필요하다고 고려됨. 최저시급에 못미치는 경우도 많음.

연구과제가 없거나 과제가 종료되면 일자리를 잃게 되는게 테크니션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고용안정이 최우선 되어야합니다. 또한 학위기준으로 임금이 책정되기 때문에 경력이 쌓여도 임금수준은 비슷합니다. 이렇게 테크니션은 비정규직이고 최저임금수준으로 계속 근무해야합니다. 5년, 10년 일하면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등 정규직 테크니션제도를 도입해주면 좋겠습니다.

다른분야는 모르겠으나 생명과학분야 테크니션은 타 전공에 비해 급여가 낮은 편입니다. 특히 경력이나 학위를 살려 공공기관에 취업하더라도 계약직 자리가 대부분이며 계약직 자리도 지속적으로 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일예로 질병관리청은 매년 계약직을 뽑지만 근무기간이 짧으며 주변 주거(월세)비용이 비싸서 급여를 받더라도 할 수 있는게 많이 없습니다.

테크니션은 산업현장과 비교한다면 관리자와 노동자로 분류된다고 생각한다. 산업현장에서 노동자는 매우 중요한 역할이고 노조 등 노동자를 위한 여러가지 제도와 정책이 있는데 바이오 산업에서 일반적인 테크니션들은 어떠한 존재였는지 상급관리자 및 연구책임자에게 묻고싶다. 그냥 쓰다가 버리는 일회용품 아니었는가....

일반 공기업 등 대규모 연구소를 제외한 중소 규모 또는 산학 연계없는 병원 연구소는 연구원의 위치가 일용직과 같은 프리랜서 개념이 되므로 고용 불안정이 매우 큼. 연구원 규모가 6-700명이 넘는 대형병원 연구소임에도, 대부분 교수 개인 연구원 신분이 되어 4대 보험 혜택 받기도 어려운 실정임.

국가 출연연 조차 테크니션을 정규직으로 채용하지 않음. 계약직을 없앤다고 하더니 계약직들을 정규직으로 바꾸는게 아니라 전부 계약해지 해버림. 재작년에 R&D예산 사건으로 난 직장도 잃었었음. 이런 고용불안속에 과학발전이 이뤄지긴 힘들다고봄. 가장 개선되야할 부분은 고용안정이라고생각함.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테크니션의 경우 임기를 보장 받지 못하는 기간제로 근무하고 있는 점이 가장 큰 문제로 볼 수 있다. 기간제이다 보니 교육에 대한 기회 역시 지원이 작을 수 밖에 없으며, 어떤 의견을 제시하더라도 상대적으로 위축될 수 밖에 없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한다.

딱히 테크니션의 근무환경에 대해서 제도나 정책이 있다고 느끼지 못함. 대부분 비정규직 계약직으로 근무, 낮은 연봉과 성과금이 아쉬움. 테크니션이 많지 않다보니 근무시간이 많고, 학생들에게 가기 애매한 일들이 모두 테크니션에 몰림.

테크니션은 비정규직으로 무기계약직으로 있는게 당연해서. 본인의 근무태도 그리고 고용한 기관의 상사나 교수도 테크니션을 한번 쓰다 언제나 교체 가능한 대상으로 간주함 하여 월급도 인상되지 않아 큰 고용불안이 있음

실적(가동시간 또는 분석료) 압박에서 비교적 자유로울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돈과 시간에 쫓기다 보면 테크니션으로서 분석 의뢰인에게 퀄리티 좋은 데이터를 제공하기 어렵습니다.

2012년 이후, 화학소재 기기분석 분야 학위과정(충남대, 충북대) 및 장비사관학교(광역단위) 제도로 기기분석 분야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다른 분야는 그런 제도가 없다면 구축이 필요합니다.

정규직 법제를 하기 어렵다면 학위나 경력에 따른 임금 규정이라도 만들어서 석사급이나 박사급 경력에 대한 인정이 거의 없이 최저임금에 가까운 임금을 주는것에 대한 제제를 가해야한다고 생각함

생각보다 정규직의 채용이 많이 없으며, 고용이 불안정한 상황에 놓이게되어 집중하기 힘들며 실험도 하고 여러가지 일을 한 꺼번에 하다보니 내가 무슨일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 4대 보험 의무가입(어렵다면 고용보험, 산재라도 필수 가입) - 인건비 제도를 따로 마련(연구비에서 인건비가 나오면 과제 재선정 유무에 따라 고용 불안정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함)

국가 테크니션은 기간제, 계약직, 임기제공무원 위주고 무기계약직, 정규직은 매우 드뭄 테크니션의 고용안정성을 위해 예산 부족 핑계로 인한 계약직을 없애고 공무직, 정규직 전환 필요

현장에서 테크니션이 꼭 필요한 인력이라는 인식개선이 필요한데 그를 위해서는 정확한 업무에 대한 틀이 정해져야 하고 그 업무를 위한 인력을 배정하도록 독려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앞서 작성하였는데 연구 테크니션 실험기법 10가지 정도를 워크숍처럼 진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테크니션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편안한 환경에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었으면 좋겠다 석사 졸업후 공공기관은 학위 취득후 5년이내이여야지 일할 수 있고 또 계약직이라 너무 임금도 고용도 불안하다

안정적인 보장이 우성되어야 하는데 과제가 끊기면 고용불안이 많이 심함 나라에서 지원도 전혀 없고 급여등 처우가 많이 낮아서 장기적인 직업으로 인식하기 힘든점이 있음

과제 특성에 따른 인건비 항목에서 과제를 수행하는 인건비는 많지만 유지보수인원에 대한 인건비 항목이 있지않음.. 연구 추진을 위한 실직적인 연구환경이 유지되기 어려움

각 분야별 테크니션의 능력지표를 나타낼 수 있는 자격검증제도가 있으면 좋을 것 같고, 현재 근무하고 있는 테크니션을 위한 학위제도가 마련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테크니션은 대부분 계약직으로 낮은 급여에 경력도 인정 받지 못하고 있고 매년 재계약을 해야하는 상황, 테크니션도 정규직과 경력에 대한 보수를 지급하는 제도가 필요

근무환경은 나쁘지 않지만 비정규직으로 하고있는데 어느 정도 근무할 시 자연스레 정규직 전환을 해주었으면 좋을 것 같다. 이점에 있어서 가장 시급할 것 같다.

연구분야 연구원 및 테크니션의 정규직 분포도가 현저히 낮으며 무기 계약직등의 고용 불안이 팽배하기때문에 고용 안정성부터 구축할 수 있는 제도 정착이 시급함

대학내 테크니션(운영인력) 에 해당하는 연구직군을 설치해주세요. 일반 행정직과 동일하게 대학회계무기계약직으로 되어있어 행정직처럼 대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대부분의 테크니션 채용공고를 확인해보면 계약직에 학사 및 석사 졸업생입니다. 국가 연구 발전을 위해서는 정규직화 및 박사급인력의 고급 스킬도 필요합니다

선임급 정규직에 관한 TO가 필요하다. T.O의에 꼬리표를 달아, 기관장 마음대로 다른부서에서 요청한 곳으로 T.O.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해야한다.

1. 시험 가격 정찰제 2. 전문성있는 시험자를 요구하는 제도 필요 3. 근무환경 개선 4. 정부의 규제를 실험자에게 맞게 제도 개선 필요

-기본적 고용 규칙 보장 가능한 제도적 시스템 마련에 대한 긍정적 검토 -연구자책임자가 테크니션을 안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연구지원

연구결과물에 대한 권리 일부 인정, 학위과정 없이도 전문 교육프로그램으로도 실험테크니션으로써 역량이 갖춰질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개발

산학연 등을 구분하지말고 연구실별 몇인이상의 연구인력중 최소 1명의 정규직 실험테크니션을 고용할 수있는 고용법이 마련되어야 할 필요성

현재는 연구자와 공생하는 관계가 아닌 연구자에 종속되어있는 관계임. 행정실 행정원 처럼 종속관계를 벗어나 하나의 직종으로 인식되야함.

현재 테크니션을 랩실 막내, 시종, 잡일꾼으로 알고 있는 교수 및 박사들의 인식을 개선하여 기술장인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세요

테크니션으로 근무할시 계약직인 경우가 많아 안정적이지 않다는 불안감이 있습니다.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곳이 늘었으면 합니다.

고용 불안정성 해결을 위한 PI랩-테크니션 상호간의 고용 체결 방식 대신 학교를 중간 매개로 하는 형식의 고용 제도 설립

제도 및 정책에 대한 부분보다는 연구자들의 인식 개선이 우선적이여야함. 상하관계가 아닌 수평적인 관계로써의 인식이 필요함

정규직화 필요 낮은 급여 해결 필요 (급여 일부 정부 보조 등) 학위에 다른 상한없이 능력, 경력에 따른 급여 체계

테크니션에 대한 명확한 규정과 더불어 역할 및 업무의 명확화를 사회적으로 제고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테크니션 무상 교육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턴도 너무 없는 편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경쟁 치열)

해외의 경우 60살이상도 테크니션을 존중해주는데..아직 우리나라는 그런 테크니션에 대한 인식개선이 부족함

테크니션은 대학원생과 다르게 학위를 받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해 급여를 높여주는 문화가 필요하다고 생각.

테크니션 업무 외 수시로 변경, 신설되는 행정 업무 동반 수행으로 테크니션 업무 소외 및 전문성 저하

1. 라이센스화 2. 참여과제 자동 업로드로 인한 경력인정 3. 정규직 대우 및 보험적용

테크니션이 일련의 나사, 부품으로 생각되며 연구자의 입지에서도 큰 메리트가 없는 상황입니다.

국가의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업의 테크니션의 낮은 보수와 고용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한 정책 필요

보통 테크니션은 계약직인 경우가 많음. 고용 안정성을 위해 정규직으로 정해주었으면 좋겠음

대부분의 테크니션은 비정규직이라 정책에 대한 보호를 받지 못 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과제를 골고루 받을 수 있는 제도, 특정 유명인에게 몰리는 과제비의 선정방식 변경

불확실한 고용문제에 대한 정규직 전환 기회 부여 및 테크니션을 보는 인식 개선이 필요함

제도나 정책이 있었나요? 있다하더라도 바빠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테크니션은 계약직 채용이 많아 불안정함 정규직 채용의 제도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음

고용 불안정이 우선적으로 해결되어야하며 업무의 범위, 처우개선 등이 제정되어야 한다

테크닉 향상을 위한 꾸준한 (법 제도에 따른 반 강제적)교육 지원 제도 도입 필요

연구원의 4각지대로서 테크니션의 급여인상에 대한 논의는 전혀이루어지고 있지않음.

일단 계약직이어도 일정랩 이상이 되면 무조건 고용하느 제도나 정책이 있으면 합니다

해외처럼 나이가 들어서도 할 수 있고 그에 따른 급여의 처우 개선이 매우 필요함

- 타 직업에 대한 인식 개선 - 테크니션도 전문직이라는 인식 개선 필요

정규직을 늘리고, 투명하고 수평적인 회사 분위기가 만들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비정규직으로 보통이루어져 있어 경력과 실력대비 저평가되는 분위기가 문제

급여개선, 구성원(교수 학생 등)의 테크니션 업무에 대한 인식 개선

테크니션 직군을 먼저 알리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연구 전문 인력 다운 처우와 기준을 명확하게 제시해주셨으면 합니다.

테크니션의 전문성도 인정하는 제도나 정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석사 혹은 박사학위 취득자에 대한 예우 (호봉, 인센티브 등)

안정적인 고용만 가능하다면 다른 근무환경의 개선이 필요할까요?

고용안정과 경력에 따른 호봉제, 복지가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근무기관이 많으면 좋을듯 함 고용안정, 적절한 처우가 필요

명확한 기준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페이나 근로시간 등

근무환경은 열에 아홉은 급여와 안정적인 처우가 아닐까...

테크니션에 대한 국가 자격증이나 인증서 제도가 필요합니다.

연구원과 동일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합니다.

테크니션의 처우개선을 위한 국가차원의 우대정책이 필요함

안정적으로 이 직업을 유지할 수 있는 정책 방안 필요

업무에 대한 명확한 선긋기, 수행한 업무에 대한 보증서

국가 연구 지원 사업 내 실험 테크니션 고용 의무화

인증제도를 통한 이직의 기회 확대와 고용안전성 보장

테크니션과 실험설계자 간의 업무를 제도적으로 분리

처우에 대한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이 필요해 보인다.

객관적인 경력 인정 가이드라인 작성 및 체계 지원

테크니션의 명확한 업무구분과 그에 해당하는 혜택

명확한 업무지시 및 업무량과 연계된 급여책정

업무 인센티브 지급 제도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실험을 배울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면 좋겠습니다

업무시간 보장, 이미지 개선, 유리천장 타파

r&d 정책이 조금 더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업무 시간 보장 혹은 추가 근무에 대한 인정

현재 너무 많기때문에 제도의 문제가 아니다

기기를 오퍼레이팅 하는 테크니션의 직위보장

좋은 제도 및 정책 고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기 계발 기회, 경력에 따른 임금 인상

실험테크니션의 경우 유연근무제 도입 필요

정부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

불안정한 고용형태를 개선해줬으면 좋겠음.

급여가 올라가고 업무강도가 내려갔으면,,

업무를 명확하게 정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기본적인 급여 산정의 법제화가 필요함.

잡부 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정규직 제도 활성 및 급여 처우 개선

최저 임금 기준 설정 업무자유도 설정

고용의 안정성 관련 정책 제도 신설

직무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필요함.

업무량과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 보장

테크니션을 대하는 태도의 변화 필요

업무 자동화 및 실험 효율성 향상

개선이 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조금 더 급여나 채용을 넓혀주세요

고용 안정, 급여 및 복지 향상

공정한 보상 및 경력 개발 지원

테크니션의 승진체계 도입.

금전적인 부분에 대한 개선 등

유해물질, 안전 관련 인원 배정

정규직 채용이 부족하여 불안정함

고용의 안정성과 직급 부여 필요

테크니션 권리 및 업무 분업화

안정된 정규직, 높은 급여책정

테크니션 최소급여 인상률 책정

실험실 내 소통 및 협업 강화

다양한 교육 제공 및 처우개선

명확한 업무지시 및 처우 개선

명확한 업무 범위와 고용 안전

과제에 따른 불안한 고용기간

급여 수준 향상, 워라벨 보장

정규직이 아닌곳이 많다 무기직

복지 보장이 필요하다 생각됨.

고용 보장 및 급여 처우 개선

고용안정이 되었으면 좋겠다.

연구자들의 인식개선이 필요함

실험실 계약직 제도 개선

정규직 제도 안전성 보장

사립대학의 연구원 고용 안정

고용안정화, 근무환경 개선

연구R&D 인건비 증액필요

자격증 부여와 교육인증제도

정신 건강 및 복지 지원

월급이 더 높았으면...

많은 R&D 사업비 지원

정직원대우 가능한 계약법

보여주기식 안전관리 개선

Ra처럼 국각인증자격신설

실험실 안전 강화 정책

기술인이라는 인식 고취

급여 인상이 필요합니다

테크니션 자격증 제도

고용불안정성이 제일 큼

국가공인자격제도 신설

지금 생각나는건 없음

생각해본 것이 없다.

정규직 채용 의무화

예산, 지원, 교육

정규직 고용 의무화

고용안정(정규직화)

승진이 너무 안 됨

처우 및 급여 개선

고용안정이 필요함

담당장비 수 제한

안정된 고용환경

정확한 업무 분장

직업 안정성 보장

고용 안정화 제도

업무범위 명확화

안정적 직업수행

고용안정성 보장

업무범위 명확화

직무능력 존중

휴식공간 제공

표준근로계약서

정규직 의무화

고용 및 급여

공식자격부여

고용 안정성

고용 안정화

정규직채용

인원 충원

고용안정성

처우 개선

급여 향상

분석장비

정규직화

인식지도

연봉인상

고용안정

법제화

구체화

재택

없음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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