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용 제품 판촉 사은품 제공,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주관식 의견 (BRIC)
Q9. 이러한 이벤트 운영 방식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적어주세요.
기관 별로 제제 혹은 규정 등이 꼭 필요한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정 금액 이상의 물품을 구입하면 그 구매 금액에 비례하여 사은품을 받는 '프로모션'이 많이 진행됩니다. 연구실에 필요한 물건을 다량으로 구매해서 사용하면 좋습니다 .하지만 이 혜택을 누가 받는지가 애매합니다. 해당 연구비를 받는 교수님이 받아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 연구비를 관리하는 학교에서 사용을 해야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 연구비를 사용하는 연구원(학생 포함)이 받아야 하는 것인지 애매합니다. 같은 연구실에서 이런 헤택이 발생하면 보통 쉬쉬하는 분위기이고, 다른 사람들과 인과관계 혹은 인간관계에 영향이 미칠 수 있습니다. 고로 기관별로 이런 프로모션 헤택 등에 대한 최소한의 규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의 도덕이 천차만별이다보니 윤리적인 문제도 피할 수 없는 사항입니다. 예전에 상품권을 받겠다고 필요없는 물품을 다령으로 구매해서 연구실 운영에 타격을 주는 경우도 들어봤습니다. 차라리 이런 프로모션 자체가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만, 이건 연구기관이 아니라 사측에서 진행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제 등이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연구실 별로 진행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학과는 학교별로 특정 시약사와 협업(프로모션) 등을 통하여 시약 등을 할인된 가격으로 진행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연구비에서 회의비를 결제할 때 다과비가 필요할 떄가 있습니다. 다과비를 결제할 때 연구비로 결제하는 것이 기본값이지만, 그와 동시에 포인트카드나 마일리지 등을 개인적으로 적립하는 경우는 금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도 퀘를 같이 한다고 생각합니다. 연구비는 공금이니 이런 사은품 제공 등은 장기적으로 없애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연구용 시약·장비 시장은 이미 과도한 경쟁 체제에 놓여 있습니다. 업체들은 생존을 위해 이벤트나 혜택을 제공할 수밖에 없는 구조에 있습니다. 연구자들 역시 한정된 연구비로 조금이라도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런 혜택을 활용해온 측면이 있습니다. “5만 원 초과 적립금·상품권 수령 금지”를 무조건적으로 적용하면, 오히려 소규모 연구실이나 실험이 많은 연구자들이 더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현실을 무시한 강경 규제는 연구의 질을 높이기보다, 불필요한 행정적 부담만 늘릴 위험이 있습니다. 결국 문제의 핵심은 지급된 적립금이나 사은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연구실 내 복지를 위해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방식, 예를 들면 티타임을 마련하는 정도라면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를 개인이 사적으로 사용하게 된다면 부정적인 인식과 빈발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벤트 운영 자체는 나쁘지않다고 생각함. 사은품이나 혜택을 비교하고 구매하는것은 소비자의 권리이고, 기관 입장에서도 저렴하게 좋은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임. 다만, 가이드라인이 없는 무분별한 이벤트는 자칫 연구유용, 뇌물 등 부적절한 사건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이벤트 제공품 형태별 상한선을 부여하는 것을 제안함. > 금액 할인형 : 제한 없음(단, 최소 1주 이상 또는 보유재고 한정 등 할인 제한조건 설정) > 제품 제공형(ex. 2+1, ~~~증정 등) : 동일 제품 또는 구매 제품 단가를 넘지않는 제품 증정 > 금액 제공형(ex. 상품권, 적립금) : 상품권의 경우 김영란법에 따라 1건당 5만원 이하 상품권만 제공가능, 적립금은 구매 금액의 부가세 비율인 10% 미만 범위 내에서 제공(부가세 만큼의 금액 환원 등 부정 방지)

5만원 초과의 적립금, 상품권, 사은품 등을 받는 이벤트를 경험한적이 없어 한번에 와닿지는 않지만 기업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이벤트를 통해 기업 홍보 및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는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기업이 아닌 상품을 받는 입장이라면 발생된 이벤트 상품에 대하여 사용하는 주체가 제품을 실 사용하는 자가 사용할 것인지? 아니면 제품을 구매 혹은 발주한 자가 사용할 것인지? 상당히 애매할 것 같습니다. 나아가 이와 관련된 규정이 없다면 논란의 소지가 될 수 있을 것 같으며, 특히 국공립 연구소라던지 식약처와 같은 공기관에 경우 더욱이 조심해야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와같은 이벤트보다는 해당 제품에 대한 할인 행사를 적용한다던지 다른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벤트 운영 방식은 기업의 자유이다. 하지만, 국가 연구비로 연구용 제품을 구매하는 거라 연구원 개인에게 지급되는 혜택은 사실 부적절 할 수 가 있다. 그러나 실제 개인에게 지급되는 혜택이라고 하더라도 팀 내 연구원들과 같이 사용하는 게 보통이다. 상식적이라면 누구나 그렇게 행동할 것이다. 이러한 사소한 부분까지 관리 규정이 과연 필요한 것인지 의문이 든다. 암암리에 갑의 입장에 있는 개인들은 이따위 작은 적립금이나 사은품이 아니 더 많은 혜택을 받고 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갑을 두고 구지 을의 입장인 개인 연구원들이 이벤트 형 혜택을 받는다고 해서 관리규정까지 만드는 것은 참 서글픈 현실이다. 규제를 하기 전에 더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베풀기를 바란다.

대부분의 이벤트가 자사제품을 제공하는, "자사제품을 할인하거나 추가로 제공하거나 하는 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런것들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봄. 그러나 개인에게 제공되는 백화점 상품권, 문화상품권등 현금과 같은 기능을 하는 이벤트는 다소 문제가 있다 사료됨. 그러나 이런 행사가 꼭 나쁜것은 아닐수 도 있다 사료됨. 연구원 한 개인이 아닌 공공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면 나쁘지 않다고 봄. 실험에 필요한 제품은 꼭 구매하여야 하며, 회사간 차이가 없다면 행사를 하고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때 현금성 경품을 제공한다고 하여 제외할 수는 없으며, 이를 공공의 이익을 위해 사용한다면 힘든 연구원 생활에 작은 기쁨이 되지 않을까 사료됨.

연구비를 수주하는 사람은 연구 책임자, 연구비를 실제 사용하는 연구자는 학생 연구자, 연구 책임자가 세세한 소모품을 관리하지 못 하니 학생들이 구매하고, 사용하고 또 주문하는 데, 학생 연구자에 대한 윤리 교육이 잘 이루어지지 못 하고 있으며, 열악한 학생 연구자의 처우가 작은 유혹을 뿌리치지 못 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학생 연구자의 처우와 함께 연구 책임자들의 연구비 관리의 책임감과 부도덕한 업체에 대한 비난과 전체적인 감시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판촉물에 쓰이는 돈으로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정확한 일정에 납품 할 수 있을 테니깐요.

연구용 제품의 구매 지출은 일반적으로 연구책임자의 과제비에서 집행되나, 실제 구매 과정에서 연구원이 개인적 혜택을 목적으로 특정 거래처나 제품을 선정하게 되는 경우, 연구결과의 공정성과 신뢰성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일부 업체들이 이러한 개인 혜택 제공을 통해 과도한 영업 경쟁을 유도할 우려도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연구비 집행의 투명성 확보 및 연구윤리 강화를 위해, 연구용 제품 구매 시 개인적 이익 수수 금지 및 업체 선정의 공정성 확보를 위한 내부 규정 또는 가이드라인 제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기업의 사활을 걸고 판매를 해야 하므로 그렇게 하는 것이 이해가 됩니다. 그리고 만일 연구자들이 개인의 사비를 통해서 구입을 하는 것이라면 전혀 문제가 안되겠지만, 연구비는 사비가 아닌 내가 속한 기관과 연구비 제공 기관, 그리고 당사자의 이해관계가 얽힌 돈인 만큼, 그것의 사용으로 발생하는 어떤 혜택을 연구자 본인이 다 가져가는 것은 한 번 재고해 볼만한 것 같습니다. "누구의 돈인가?"라는 질문과 함께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라는 질문이 병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 고가만 아니라면 괜찮은 것 같음. 예전 학교실험실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지만 주로 막내에게 전달해주는데, 이벤트성 선물이 너무 고가가 아니기에 넘겨주는 이도, 받는 사람도 큰 부담은 없었다. 적립금은 보통 교수님이나 실험실 보스 명의라 결국 다음 구매시 사용하기때문에 좋은 것 같다. 커피상품권 정도가 적당한것 같고, 사은품은 생각보다 고가의 물건도 있는 편이라 별로인듯하다. 서로 눈치게임이 되곤 하던데, 받는이도 양보하는 이도 마음이 항상 안 편하다.

이벤트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특히나 국공립기관에 들어오는 기자제는 고가에 네고없이 정가에 들어옴. 따라서 타기관 네고에 상당하는 추가물품 등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제품구매기업의 상품(환금성이 거의 없는, 실사용에 가까운), 실험장비(개인용도로 사용 불가능) 또는 시약, 액세서리(PC등) 업그레이드 했으면 함. 나랏돈으로 사는 건데 정가 주고 사는건 아까움. 우리(나라연구소)가 쓴 정가로 학교, 사기업연구소 등등의 이벤트 들어가는 것일테니..

연구실 단위에서 결제는 대게 교수의 승인이 있어야해서 실무자들이 혜택을 받을 가능성은 적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개인에게 제공되는 혜택이 교수에게 간다면 연구비 부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회사 입장에서도 결국 판매관리비의 증가이기 때문에 어디선가 그 손실을 메울 것입니다. 따라서, 굳이 주고 싶다면 R&D 기자재에 덤을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혜택으로 인해 사용하던 제품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연구자라면 자기 연구 결과가 더 중요하지 사사로운 사은품에 휘둘리지는 않을 테니 이러한 운영 방식에 큰 문제는 없다 생각합니다. 늘 그렇듯 이를 악용하는 일부 사람이 문제라 생각합니다. 또한, 연구계에서만 유독 이런 논란이 수면 위로 올라오는데, 다른 집단에서도 똑같이 생기는 문제를 연구계만 잡는다는 생각도 듭니다.

제 연구비 결제이기때문에 이벤트성 상품은 학생들 자유롭게 사용하라고 줍니다만..이벤트보다 시약값 자체를 할인 해주면 좋겠습니다. 청과시장도 아닌데...옆나라 먼나라들과 비교해봐도 한국은 너무 비쌉니다. 메이저급 브랜드는 매년초 5~10% 인상하므로 벌크딜을 하지 않는이상 구매하기 힘듭니다. 한국은 시약업체들만 배부릅니다, 연구자는 연구비 수주, 유지에 피가 마릅니다.

첫째, 1명의 개인에게 5만원 상당이지만 5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와 다수의 개인일 경우는 많은 비용이 소요될 것이고, 둘째, 5만원 상당은 김영란법상 법적인 문제는 없을 수 있으나 5만원을 초과하는 경우는 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세째, 연구한 제품에 대해 금전적 비용이 소요되는 이벤트를 한다는 것은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 비윤리적으로 생각됨.

보통 연구용 제품 구매에 따른 이벤트 개인 혜택이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제품 구매에 소모하는 비용에 비해 혜택이 작은 경우가 많고, 연구실 소속 인원이 많기 때문에 N분의 1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그렇기에 "연구용 제품 구매" 시 받을 수 있는 할인 혜택이 훨씬 장점으로 와닿습니다.

저희 회사의 경우, 하나의 구매 품목에 대해 여러 업체의 견적을 비교하여 구매 기안문을 작성합니다. 견적 중 가장 저렴한 업체를 매 구매 시 선택해야 하기 때문에 개인에 대한 사은품 지급 여부가 큰 영향을 주진 않습니다. 다만 같은 최저 견적의 업체가 두 곳일 경우 사은품 여부에 따라 결정될 것 같긴 합니다.

보통 실험실 내의 암묵적인 규칙이 존재 함으로써 윤리적인 문제를 크게 생각해 보지 않았다 그리고 기존적으로 사은품에 대한 전체 공지 후 실험실 멤버와 같이 사용하기 때문에 고민한 적이 없었다. 만약 실험실 멤버와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개인적으로 사용한다면 다소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을것 같다.

개인적으로 판촉물은 개인사용에 문제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구매 후 혜택은 최대한 물품 재구매쪽으로 유도하면 이 역시 연구윤리적으로 문제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것보다는, 과제 법인카드로 학회를 가거나 식사를 하면서 개인 SNS홍보를 통해 사적 이득을 취하는 사례가 훨씬 많아보입니다.

제품과 관계없는 과도한 제품 증정방식은 연구행정 혹은 구입 책임자에게만 혜택이 주어지게 되고, 이로 인해 필요이상의 과도한 구매유도 등이 발생할 수 있음. 재고 떨이를 위한 업체측의 어느정도의 이벤트는 이해가능한 범위이나 위와 같은 불필요한 소비 유발을 일으키는 과도한 이벤트는 좋지 않다고 봄.

연구비로 구매한 건에 대해 5만원을 초과하는 개인적 혜택으로 돌려받기보다는 할인 혜택과 같은 소속 기관에 대한 혜택으로 받는것이 더 적절한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이런 개인적 혜택이 연구원들로 하여금 개인적 이익을 노리고 연구비를 과다지출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연구소나 학교면 구매여부가 결정된 뒤 책임지는건 연구책임자(책임연구원, 교수)인데 실질적으로 업무를 하는 학생이나 참여연구원에게 상품권을 지급하는게 옳은 행동은 아닐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물건을 구매하는 당사자가 책임 질 수 없는 행동을 유도하니까요

아무래도 김영란법 제정 때 보다는 물가가 많이 올라서 5만원 정도의 선물을 부담스러워 하지도 않을 것 같고, 또 선물받은 금액의 고하에 상관없이 제공되는 제품의 성능에 대부분의 연구자가 더 많은 비중을 두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이벤트로 판촉하는 회사의 제품이 타사 제품에 비해 터무니 없이 비싸면 문제가 되나, 구입 제품의 가격과 품질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회사에서 제공하는 제품에 대해 개인이 아닌 그룹에서 좋은 일에 사용하는 것은 문제될 것이 없다고 생각함

금액에 대한 사은품/상품권 대신 가격을 네고 해달라고 했을 때 안된다는 대답을 받았습니다. 왜 그런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차라리 가격을 깎아줘서 시약 하나 더 사서 실험 한번 더 할 수 있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제공한 이벤트를 개인이 활용하는 것에 대해 개인에게 윤리적 책임을 묻지 말고, 기업 자체에서 연구용품에 대해서는 이러한 물품제공식의 이벤트 행사를 하지 말고, 제품 가격 할인 서비스만 가능하도록 해야 할 것 같네요.

물품을 구매하며 흥정 및 소모품이나 저렴한 기기들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때때로 구매에 큰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영업사원분들과 다과를 마시며 이야기하는 경우도 많아 해당 과정들을 간혹 겪습니다.

이벤트가 있다면 구매에 영향을 약간 주는 것은 사실이나 그 혜택은 기업에서는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부정하다고 보는 시각이 다수임. 개인구매가 아닌이상 기업의 이름으로 구매는 이벤트 혜택을 안 받는것이 더 속편함

각 기관의 규정에 따르는것이 가장 좋지만 사실상 모든 기관의 규정이 같을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이벤트 등과 관련한 부분도 연구윤리 등의 교육에 포함되어 개인의 판단으로 판단이 되어야 할 것 같다.

소속 기관에서 이러한 혜택에 대하여 규정적으로 관대한지, 그렇지 않더라도 구매 희망한 품목 에 대하여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기준에 의한 구매가 이뤄졌고, 그 밖의 선택은 구매하는 자의 자유일땐, 문제가 없다고 판단

경쟁이 심화될 경우 이벤트라는 명목아래 리베이트의 성격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주문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소소한 혜택(커피 한잔 정도) 선에서 더 나가지 않을 이해기관들 내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연구비를 지급하는 교수나 책임자에게 오픈이되어서 동의를 얻는다면 개인의 해택이 조금 (김영란법 이하) 있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연구생활하면서 학생들에게 활력이 되는 이벤트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품권의 제공이 연구용 제품의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이는 가격 인상 요인으로 연구자 편의 불이익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 선에서 금지하는 것이 합리적인 방안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주로 실험관련 제품을 이벤트로 제공받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관리자여서 이벤트 참여하는 부분은 서로 윈윈이겠지만 윤리적으로 생각해보니 조금 문제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벤트 운영으로 인하여 인지도 상승과 고객에게 또다른 서비스가 될 수 있다. 반대로 사적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사내에서 지정한 규칙으로 진행하거나 팀내에서 공평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한다

매번은 그렇지만 국내시약의 가격이 정가에 비해 높은 걸 감안하면 가격이 낮으면 좋겠지만 그럴이유가.... 그래서 이벤트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단 개인이나 교수들의 악용이 기대된다.

교수 입장에서 이벤트 운영이 제품 구매에 크게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개인에게 혜택을 주는 이벤트 운영보다는 제품 가격을 낮추는 방향으로 기업이 이벤트를 진행하면 좋겠습니다.

해당 이벤트 운영하는것은 좋은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혜택에 대한 관리규정이 없다면 마련하는것이 좋을것 같고, 있다면 홍보를 하여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연구제품구매에대한 리워드는 개인에게 혜택을 주기보다는 해당 실험실에사 두루 사용하는 페이터타월이나 팁등의 소모품 지급으로 바꾸는것이 현실적이고 연구비 사용 윤리에도 문제가 없어보임.

김영란법에 저촉되지 않는 선에서 커피나 H&B 기프티콘 정도의 지급은 가능하다 생각한다. 다만 해당 제공사의 판촉행위임을 인식시키는 절차는 있어야 사적요소가 배제될 수 있다 생각한다

구매와 직접적인 상관성이 없는 이벤트라면 상황에 따라 판단이 필요하지만, 실제 구매하면서 따라오는 적립금 등 구매와 직접 관련 있는 사은품의 개인 사용은 부적절할 것으로 판단됨

윤리적 문제를 운운하면 좀 그렇긴하지만. 개인적 사용이 아닌 연구실 자체에서 사용되는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규제를 정한다기보다 연구실자체에서 해결할 문제로 보여집니다.

개인에게 제공하는 현금성 혜택은 특히 부적절하다고 생각하며, 실험 물품이나 시약 등의 경우 1+1 등의 혜택이나 관련시약을 추가제공한다는 식의 혜택이 더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김영란법과 같이 사회적 합의가 있는 범위 내에서의 프로모션 행사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나 지급 금액이 큰 경우(예. 5만원 초과)에는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에게 혜택을 주기보다 연구실에서 사용하는 환경에 혜택을 주는 쪽의 이벤트가 더 강하게 영향을 줄 것 같다. 왜냐하면 연구용 물품은 대부분 연구비로 지출이 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상품권 수령시 실험실 구성원이 회식을 진행함 사은품(물건)지급시 실험실에서 공동으로 사용함. 단 에어팟과 같은 1인 사용인 물품시 신입부터 역순으로 수령함

개인이 아닌 회사에서 사용하는 경우 사전에 회사의 규정이 만들어져야 가능할 것이며, 규정이 있더라도 결국 혜택을 모두가 나누어서 누리는 것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벤트 운영방식이라 함은 물품을 얼마이상 구매금액에 대해서 이벤트 제품을 제공하는 경우인데 이 경우 다른 회사외 비교하여 제품의 가격이 대체로 조금 더 높은 편임.

이벤트는 반드시 개인 이득으로 이어져서는 안됨. 만약 업체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고자 한다면, 시약 할인 또는 샘플 증정 등 연구를 위한 이벤트로 진행되어야 마땅함

적당한 범주 내에서 서로에게 도움이 된다면 별 문제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누군가의 부담으로 느껴진다면 상호 협의 하에 조율하는것이 괜찮은거 같습니다

연구용 제품 구입 비용은 소속기관에서 부담하므로 이벤트 운영은 적립금 식으로 운영하여 다음 구매시 할인 혜택을 소속기관 비용에 주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있으면 좋겠지만 없어도 그만인 부분이다. 개인에게 리베이트 성격의 혜택이 제공되는 것보다 제품할인이나 추가증정 프로모션이 더 구매요인이 크다고 생각함.

기관에서 규정을 만드는 것이 시급합니다. 기관에 규정이 있을 경우 연구윤리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에서 이벤트가 운영 될 수 있도록 인식개선이 필요합니다.

해당회사 상품권이나 적립금, 판촉용 샘플, 구매제품의 옵션이라면 가격과 관계없이 문제없다 생각하는데 관계없는 타사 상품권같은 것은 좀 부적적할 수 있다.

개인이 받을 경우 견물생심이라는 생각이 들수 있다. 하지만, 실험을 위한 연구용 제품에 필요한 거라면 랩구성원과 먼저 공유 결정하는 게 좋지 않을까?

판매사 영업 활동의 일환이므로 이벤트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함. 다만, 그 이벤트 혜택을 받는자가 이를 어떻게 연구실에 공유하느냐가 중요함.

개인돈으로 구입하는 것이 아닌 공적으로 구입하는 것이므로 개인에게 특정 금액(5만원 초과하는 금액) 이상의 금액을 지급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

이벤트성 운영은 소비자를 끌어들이기위한 홍보같은거라 생각한다. 다만 그런이벤트의 경우 구매금액이 클거라 생각되어 이벤트 참여가 생각보다 어려울거같다.

학회나 심포지엄에서 받는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일반 기업에서는 나누기도 그렇고... 그래서 차라리 제품 할인을 해주는게 마음이 편합니다.

연구비 구매로 발생하는 부수적인 수입으로 볼 수 있으므르 소속기관에 반납하지 않고 개인적인 수령, 사용 시 연구윤리문제로 지적 및 조치가 필요함

적정 수준의 판촉은 적절하되, 그 규정을 명확히 해야 함. 다만 개인 물품 보다는 실험 물품 등 다른 연구 관련 물품 제공하는 것이 적절함

어떠한 방식의 이벤트이던 혜택이 제공될 수 밖에 없다면, 그혜택이 법에 저촉되는가 되지 않는가의 문제로만 판단하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법인카드로 구매시 추가 혜택은 문제가 된다. 회사에 신고하고 내부규정에 따라야 한다. 심지어 법카로 구매시 포인트 개인 적립도 안된다.

개인의 도덕적 관념의 문제로 이벤트여부와 상관없이 클린할 사람은 클린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어떻게든 비라를 저지르기 마련이라고 생각함

상품권등을 수령하였을때, 개인이 갖는건 부적절하다고 생각하고 같이 나눠서 커피한잔 하거나 밥을 먹거나 사용한다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나 기타 기관장에게 제공되는 혜택은 문제가 있겠으나, 대학원생 또는 연구자에게 제공되는 것은 어느정도 인정해주는 것이 맞다고 봄

개인에게 이득이 돌아가게 하는 것은 옳지 않고 차라리 물품을 더 싸게, 또는 몇개를 추가로 주는 방식을 체택하는 게 더 좋아보임.

특히, 국공립기관에서는 연구비가 개인의 이익(적립금 등)을 위해 연구용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연구비를 부적절하게 집행한다고 생각함

동일한 스펙과 가격을 견주어보았을 때 이벤트 유무에 따라 상품을 선택한다.마켓팅 전략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소소하게는 홍보행위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연구결과에 영향을 미칠수도 있는 제품을 선택함에 있어서 판단이 흐려진다고 생각합니다

김영란법을 초과하는 이벤트는 당연히 불법이고, 참여해서도 안되고, 그런 이벤트가 있다면 기관에 신고해야하는 대상이라고 생각함.

혜택은 개인이 아닌 기관/실험실에 주어져야한다고 생각하고, 상품권이 아닌 연구용품 등으로 혜택을 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동일한 가격이라면 이벤트를 제공해 주는 업체의 물건을 구매하고 이벤트 상품으로 대학원생들에게 간식제공을 하면 좋은 선택이라 봄

업체가 제공하는 금액이 사회적 범주에서 소액을 넘어가지 않는 금액이라면 그 정도는 개인의 자율에 맡기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함

현금성형 상품권을 받는것은 엄연히 따지면 횡령의 문제가 있다고 본다. 가격을 저렴하게 좀더 할인해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함

결국 연구도 개인 연구원이 하는것이고 연구자가 좀더 기분좋게 연구용품을 구입할수있으면 활용가치도 더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 더 비싸게 제품을 구입한다면 횡령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가격이 저렴하면서 상품권 제공이라면 ok

사은품을 개인한테 주기보다는 그 물품을구매하는 부서에 도움이될수 있는 것을 준다면 윤리적으로도 문제가 되지 않을 듯하다.

그러한 행사에 대해 규정이 있는지 몰랐는데, 관리 규정이 있다면 기관에서 적극적으로 알게 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벤트는 해당 업체가 자유롭게 하는 것이 좋고, 이벤트 혜택에 따라 구매 여부가 달라지지는 않는 점은 분명히 하고 싶다

구매 물품의 가격 할인 등 다른 방법으로 혜택을 주면 좋겠는데 자꾸 뭔 스타벅스 상품권 같은거 준다고 하더라구요,,,

개인에게 제공되는 혜택을 주거나 받는 것은 적절하지 못합니다. 그보다는 가격을 할인해 주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랩에서 공유하며 사용 할 수 있는 제품이 좋습니다. 상품권은 나누기가 어려움. 커피를 사도 다같이 마시려면 부족함.

상품권 등 유가증권 유형의 경우, 대부분 기관 규정 상 제공 받기 어려우므로, 사은품의 형태가 적절할 것으로 사료됨

개인에게 주는 이벤트 보다는 시약이나 제품 관련해서 철저한 후속조치가 가능하도록 관리에 더 신경 써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제품의 홍보 및 사용자의 선택과 사용의 활성화를 위하여 연구용 제품 판촉 사은품 제공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개인 적립은 윤리적으로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되면 5만원이하 이벤트성 사은품의 경우는 크게 상관없다고 생각됩니다.

생각지도 못한 내용의 이벤트입니다. 연구용 제품 판촉 사은품 제공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내용이네요.

기관에 따라 이벤트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말하기 어렵지만, 5만원이하 경품이나 커피 쿠폰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기관 내 규정을 정하고 그 규정에 따르면 된다고 판단됨. 이벤트 자체를 문제 시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판단됨

개인에 대한 혜택보다는 기관에 필요한 물품제공 또는 금액 할인과 같은 이벤트를 운영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음

이벤트는 가능하겠지만 연구용 제품의 비용지불 주체는 소속 기관이므로 이벤트물의 소유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함

브릭에서 이런거 까지 컨트롤할 사항은 아닌 듯요...행사 진행을 투명하게 하는 것에 대해서는 모르겠지만

적립금, 상품권 등과 같은 금전적인 혜택 보다 제품 1+1 또는 사은품(시약 등)이 문제소지가 적어보임

더욱 확대되어 안그래도 국내로 들어올때 뻥튀기 되는 금액을 어느정도 보전이 되는 형태가 되었으면 한다.

개인에게 주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을 사용하는 방법이 문제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업입장에선 그러한것들이 진행되는것이 자연스러운것 같지만 받는쪽에서는 신중히 생각해 봐야 할것 같다.

이벤트 참여는 개인이 참여하는 것이므로 윤리적 문제소지 등의 문제에 대해서는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연구비 집행의 부적절한 사용이므로 규정에 어긋난 금액이나 물품은 장기적으로 규제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부 또는 기업체 자금으로 구매하는 것에 개인 혜택을 이용하여 의사결정에 영향을 주는 것은 부적절하다

개인에게 제공은 윤리적으로 부적절하다 여기며, 차라리 그 비용만큼 할인혜택제공이 더 나으리라 생각됨.

이벤트가 없었으면 좋겠으며, 진행하는 경우에는 1만원 이하의 커피쿠폰 등으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실무진이 사용한다면 어느정도 이해가 가지만 전혀 사용도 안하는 윗선에서 가져가는 경우가 더러 있음

개인에게 주는 방식은 아니라고 생각함. 차라리 구매 금액에서 할인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함

그런데 이거 괜찮은거 아닐까요? 문제가 될걱 같다면 김영란법으로 신고하면 될꺼 같은데요.

신규 업체 및 감사의 표시로 보고 있다. 기존 업체와의 가격 경쟁면에서 도움이 된다고 본다.

실험실별 매출 금액에 따라 마일리지 개념으로 다시 실험실에 혜택을 주는 방식이 좋을듯합니다

기관에 따라 다르지만, 구매부서와 사용부서가 다른 경우에는 개인에게 혜택이 전해지지 않음.

단체 사용 가능한 배달 쿠폰이면 좋습니다. 다 같이 치킨 시켜서 먹으면 눈치 덜 봅니다.

5만원 이상의 불필요한 오해의 소지가 있는 혜택은 없애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연구용제품의 할인이나 1+1과 같이 연구용제품 자체에 적용되는 이벤트가 더 적절할 것임.

연구실 구성원이 함께 혜택을 볼 수 있는 방향으로 선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됨.

개인 보다는 실험실 구성원이 다같이 사용할 수 있는 이벤트 상품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경우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연구원들이 같이 혜택을 받는다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상급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소소한 금액 선에서 물품 발주 담당자(연구원)가 혜택을 받는 것은 괜찮다고 판단함.

이벤트 운영을 하면서 제품에 대한 관심과 사용자들이 원하는 제품이라면 사게 된다.

혜택에 따라 구매 여부가 달라지기보다 최종 결정권자에 바뀌기에 상관이 없을 것 같다

이제는 할것 없으니, 이런 것까지! 몸통은 두고 커피 값 쓴 사람 퇴직 시키겠네.

소속에서 사용하는 제품의 경우, 개인에게 제공되는 혜택은 부적절하다고 생각된다.

과잉 사은품은 결국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므로 좋지 않은 보상방법으로 생각됩니다.

개인 사용하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다같이? 쓰기도 애매한 것같아요 ㅠ...

혜택을 책임급(교수 등) 외에 연구원들이 공동활용 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듯

마케팅 수단이며 문제 삼을 경우 문제가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괜찮을것 같다

너무 큰 금액이 아니라면 문제되지는 않으나, 개인적으로는 좋지 않게 생각함.

구성원들이 다함께 커피 한잔정도 함께 할 수 있어서 나쁘진 않은거같음

개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운영하는 것은 윤리상 옳지않다고 생각함.

데모용이나 사전에 사용할수 있는 신제품 사용기회를 주는게 옳다고 봄.

이벤트가 부정적이진 않지만, 과한 상품은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적절하게 활용하시면 좋은 홍보도구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벤트 운영 방식이 설문 참여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

큰 문제 없다고 생각해요. 제품 기능 평가를 위해서도 필요하고

소형 실험기기 등을 받은 적이 있는데 유용하게 사용 중입니다.

개인에게 제공되는 혜택의 의미/의도가 무엇인지 의문스럽습니다.

상품권말고 물건으로 주면 되지 않을까요? 적합한 범위 내에서

너무 크면 안되겠지요.. 커피 한잔 정도는 괜찮지않을깡ㅅ..

차라리 전체 제품 가격을 할인해주는 게 적절할 것 같음.

이벤트 보다는 제품 구입에 혜택을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참여자들에게 이벤트는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이다.

과도하지 않은 범위에서의 판촉물 제공은 괜찮은것 같음.

연구실에서 공동으로 사용가능한 사은품등은 괜찮을것같아요

개인보다는 각 Lab으로 혜택을 주면더 좋을꺼같습니다.

실험 비교용 샘플이외의 사은품제공은 문제가 있어보임.

관리 규정을 만들어 윤리적 문제 소지를 없애야 한다.

새로운 제품에 대한 홍보성으로는 좋다고 생각함.

연구 장비에 부수되는 물품 정도면 괜찮을 듯 합니다.

혹시 이벤트가 있더라도 다같이 사용할수있는 방향이길

판매마케팅 기술인데 그걸 가지고 뭐라고하는게 이상함

자유로운 방식으로 도입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거래 기관에서 주는 혜택을 막을 이유가 있을지 싶다

각 기관별로 규정을 만들면 좋을거 같습니다.

개인이 이용해보고 의견을 내는게 좋다고 생각.

이벤트하는대신 물품가격을 할인했으면 좋겠습니다

노예같이 일먀하는데 이런사은품 주시면 힘나요

해당 이벤트 기간을 무시하고 입찰로 구입함.

이벤트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함

이벤트 운영을 공개하여 관리하는게 중요함.

연구에 관련있는 물품이여야한다고 생각함.

객관적이고 투명하면 괜찮을 것 같읍니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이런 행사는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연구자의 개인 윤리의식에 맡겨야 함.

개인에게 혜택을 주는 것은 부적절함

뭔가 가이드라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개인에게 제공되는 혜택 규정 완화

10만원미만은 수고비가 아닐까싶다

큰 문제는 안되지 않을까 생각됨

물건 가격을 깎아줬으면 한다.

구매 관리자에게 좋을거같아요

5만원이하로 하는것이 좋겠음

횡령이므로 금지되어야 한다.

이벤트이므로 괜찮다고 생각함

계속 운영됐으면 좋겠습니다

김영란법에 따라 진행

바람직하지는 않다.

판촉행사로 문제없다

좋은것 같습니다.

가능하다고 생각함

좋다고 생각함

전 좋습니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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