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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웨비나 - 연구성과
살아 있는 세포에서의 단 분자 형광 이미징을 위한 ATP 유지 방법[PNAS]
정승령
 일시 
   2018년 7월 10일 (화) 오전 11시 (한국시간)
 연사 
   정승령 (University of Washington)
 약력 
  PDF (360 KB)
세미나 개요
최근에 많은 단 분자 형광 현미경의 발전과 응용이 생물학에 미친 부분은 아주 큽니다. 하지만 좀더 향상된 이미징을 위해서는 오랫동안 형광물질이 발광 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 보통 산소를 없애주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산소가 형광 물질의 수명을 단축 시키기 때문입니다. 이 방법의 가장 문제점은 살아 있는 세포에 적용하게 되면 마이토콘드리아에서의 에너지(ATP) 생성이 저해가 된다는것입니다. 최근 살아 있는 단분자 형광 측정은 점점 늘어 나는 추세 이지만 이 문제점에 대해서 확실한 방법적 제시가 아직은 없었습니다. 저의 이번 발표에서는 어떻게 하면 산소량의 부족에 따른 감소된 ATP생성을 어는 정도 수준까지 유지 하면서 단 분자 형광 이미징 실험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연구를 하였습니다. 접근 방법은 ATP을 만들기 위해서 마이토콘드리아에서 사용 되는 중간체를 증가시키는 것입니다. 세포 외부에 이 중간체를 주게 되면 세포는 산소가 부족한 상태에서도 ATP을 생성하게 됩니다. 이 방법은 산소가 얼마나 세포에 영향을 주는 지에 대한 생물학 실험에도 다양하게 응용될 수 있습니다.

세미나 보기


관련논문 보기
Minimizing ATP depletion by oxygen scavengers for single-molecule fluorescence imaging in live cells
Proc. Natl. Acad. Sci. USA, Published ahead of print June 4, 2018 | https://doi.org/10.1073/pnas.171772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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