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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활! 그 고민과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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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기관 : 생물학연구정보센터
 조사기간 : 07.12.18 ~ 12.22

   종료된 설문입니다

해외에서 학위과정 또는 박사후 연수과정 중인 연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는 현재 유학 중인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해외에서의 연구활동과 그에 따른 제반 문제 등 연구자가 겪고 있는 문제점과 이에 관한 개선책은 없는지 다 함께 고민해 보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신다면 유학중인 연구자들이 겪는 문제점을 공론화하여 정책적, 제도적으로 좀더 나은 방안을 찾아 가는데 힘을 실을 수 있을 것이며, 유학을 준비중인 연구자들에게도 참고할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되리라 생각하여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유학중인 분들께서는 바쁘시더라도 잠시 시간을 내셔서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설문과 함께 BRIC 소리마당에서는 "유학! 그 고민과 문제점"에 관한 토론도 동시 진행 중이니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http://gene.postech.ac.kr/bbs/zboard.php?id=job&no=15386

조사기관 : BRIC, SciON
설문대상자 : 현재 해외에서 학위과정 또는 박사후 연수과정 중인 연구자
설문기간 : 2007년 12월 18일 ~ 21일 (4일간)
후원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본 설문결과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제출 및 언론 보도자료로만 활용됩니다.]

 총 117명이 참여하였습니다.

 1. 귀하는 현재 어떤 과정 중에 있습니까?
1) 학위과정 42명  (36%) 
2) 박사후 연수과정 75명  (64%) 

 2. 귀하가 유학 중인 국가는 어느 곳입니까?
1) 미국 94명  (80%) 
2) 일본 9명  (8%) 
3) 캐나다 6명  (5%) 
4) 독일 5명  (4%) 
5) 영국 2명  (2%) 
6) 기타 1명  (1%) 

 3. 귀하는 올해로 유학생활 몇 년 차 입니까?
1) 1년 차 9명  (8%) 
2) 2년 차 15명  (13%) 
3) 3년 차 13명  (11%) 
4) 4년 차 16명  (14%) 
5) 5년 차 13명  (11%) 
6) 6년 차 13명  (11%) 
7) 7년 차 9명  (8%) 
8) 8년 차 9명  (8%) 
9) 9년 차 5명  (4%) 
10) 10년 차 3명  (3%) 
11) 그 이상 12명  (10%) 

 4. 현재 함께 생활하고 있는 귀하의 가족은 어떻게 되십니까?
1) 본인 33명  (28%) 
2) 본인과 가족 1인 24명  (21%) 
3) 본인과 가족 2인 32명  (27%) 
4) 본인과 가족 3인 24명  (21%) 
5) 본인과 가족 4인 이상 4명  (3%) 

 5. 귀하의 성별은?
1) 남성 94명  (80%) 
2) 여성 23명  (20%) 

 6. 유학 준비과정부터 해외 정착 초기까지 겪은 어려움 중 가장 힘든 점은 무엇이었습니까?
(2개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1) 특별한 어려움이 없었음 15명  (13%) 
2) 국가 선정 2명  (2%) 
3) 학교/연구실 선정 58명  (50%) 
4) 주거지 마련 문제 20명  (17%) 
5) 비자 문제 7명  (6%) 
6) 언어 문제 60명  (51%) 
7) 식습관/문화 적응 문제 14명  (12%) 
8) 기타 9명  (8%) 

 7. 해외에서 생활하시면서 겪는 어려움 중 가장 힘든 점은 무엇입니까?
(2개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1) 특별한 어려움이 없음 15명  (13%) 
2) 생활비 및 주거지 마련 문제 40명  (34%) 
3) 가족과의 이별 28명  (24%) 
4) 본인 또는 가족들의 외국문화 적응 21명  (18%) 
5) 자녀 육아 문제 6명  (5%) 
6) 의사소통의 장애 46명  (39%) 
7) 타지생활의 외로움 32명  (27%) 
8) 기타 2명  (2%) 

 8. 해외에서 연구활동을 하시면서 겪는 어려움 중 가장 힘든 점은 무엇입니까?
(2개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1) 특별한 어려움이 없음 39명  (33%) 
2) 연구실 내 팀원간의 마찰 24명  (21%) 
3) 지도교수와의 마찰 21명  (18%) 
4) 학비 마련 14명  (12%) 
5) 의사소통의 장애 47명  (40%) 
6) 기타 8명  (7%) 

 9. 유학 시 귀하의 학비 또는 임금은 어떻게 조달하십니까?
1) 국내 장학금(국내 국비 장학금 또는 국내 기업체 장학금 등) 4명  (3%) 
2) 국내 장학금 + 자비 1명  (1%) 
3) 현 소속기관의 지원 65명  (56%) 
4) 현 소속기관의 지원 + 자비 23명  (20%) 
5) 전액 자비 2명  (2%) 
6) Fellowship 또는 Grant 19명  (16%) 
7) 기타 3명  (3%) 

 10. 귀하가 생활하시는데 드는 한달 생활비용은 대략적으로 어느 정도 입니까? (본인의 학비를 제외하고, 원으로 환산하였을 때의 대략적인 비용)
 117분 응답

 11. 현재 소속 연구실을 구하게 된 경로는?
1) 지도교수 또는 지인을 통해서 35명  (30%) 
2) 학술대회 또는 국제 학회 참석을 통해서 5명  (4%) 
3) 논문을 통해서 41명  (35%) 
4) 온라인 리쿠르트 정보를 통해서 19명  (16%) 
5) 기타 17명  (15%) 

 12. 유학을 준비하는 과정 중 유학 전반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이용해 본 적이 있습니까?
1) 있다 60명  (51%) 
2) 없다 57명  (49%) 

 13. BT분야에서 유학과 관련된 정보 교류 온라인 커뮤니티가 있다면 참여할 의사가 있습니까?
1) 있다 93명  (79%) 
2) 없다 24명  (21%) 

 14. 귀하는 한인 연구자들의 온라인/오프라인 커뮤니티에 소속되어 있습니까?
1) 있다 (하위 1문항) 51명  (44%) 
2) 없다 (하위 1문항) 66명  (56%) 

 14_1_1. 소속되어 있는 한인 연구자 커뮤니티의 명칭은 무엇입니까?
 51분 응답

 14_2_1. 가입되어 있지 않다면 그 이유는?
1) 커뮤니티가 없기 때문에 28명  (42%) 
2) 한인과 교류하는 것을 꺼리기 때문에 2명  (3%) 
3) 한인과 교류하고 싶으나 연구가 바쁘기 때문에 21명  (32%) 
4) 한인 커뮤니티 활동이 유익하지 못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9명  (14%) 
5) 조만간 가입할 예정이므로 6명  (9%) 
6) 커뮤니티 내부의 문제로 이미 탈퇴한 상태이기 때문에 0명  (0%) 

 15. 한인 연구자 커뮤니티의 역할로 가장 중요한 것을 선택하신다면 무엇입니까? (2개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1) 학술교류의 역할 68명  (58%) 
2) 현지 생활정보 교류의 역할 53명  (45%) 
3) 국내 연구자와의 교류 역할 40명  (34%) 
4) 친목 도모의 역할 42명  (36%) 
5) 한인 연구자 커뮤니티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5명  (4%) 
6) 기타 1명  (1%) 

 16. 귀하는 해외 한인과학자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하여 국가차원의 정책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1) 필요하다 89명  (76%) 
2) 필요하지 않다 28명  (24%) 

 17. 귀하는 유학을 마친 후 JOB 선택 시 국내외 중 어느 곳을 우선으로 생각하십니까?
1) 우선적으로 국내 JOB을 찾겠다 (하위 1문항) 38명  (32%) 
2) 우선적으로 국외 JOB을 찾겠다 (하위 1문항) 66명  (56%) 
3) 아직 결정하지 못하겠다 13명  (11%) 

 17_1_1. 국내 JOB을 찾는 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입니까?
(2개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1) 본인 전공분야에 대한 채용이 적다 21명  (55%) 
2) 국내 JOB 정보에 대한 정보 찾기가 어렵다 11명  (29%) 
3) 비슷한 학력과 조건의 취업 경쟁자가 너무 많다 18명  (47%) 
4) 학연, 지연과 같은 인맥이 없다 11명  (29%) 
5) 원하는 곳의 채용 조건이 너무 까다롭다 5명  (13%) 
6) JOB을 찾는 과정에 어려움이 없다 1명  (3%) 

 17_2_1. 국외에서 JOB을 찾으려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입니까?
(2개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1) 국내에서 JOB을 구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29명  (44%) 
2) 전공분야의 연구비 지원이 더 좋기 때문에 19명  (29%) 
3) 가족들의 교육/생활/기타 문제로 인하여 22명  (33%) 
4) 현지 연구시설 및 연구환경이 더 좋기 때문에 34명  (52%) 
5) 기타 5명  (8%) 

 18. 국외와 비교하였을 때 국내의 취업 조건(대우, 근무환경 등)이 어떠하다고 생각하십니까?
1) 매우 좋다 2명  (2%) 
2) 좋은 편이다 4명  (3%) 
3) 동일하다 12명  (10%) 
4) 나쁜 편이다 66명  (56%) 
5) 매우 나쁘다 33명  (28%) 

 19. 직장 선택 시 가장 선호하는 직종은 무엇입니까?
1) 대학 교수직 84명  (72%) 
2) 국가기관 연구직 29명  (25%) 
3) 기업(벤처) 연구직 3명  (3%) 
4) 개인 창업 0명  (0%) 
5) 기타 1명  (1%) 

 20. 국내 혹은 국외 정규직 JOB을 잡기 위해, 귀하는 몇 년의 연구과정(박사학위과정 포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1) 5년 이하 33명  (28%) 
2) 6년 9명  (8%) 
3) 7년 21명  (18%) 
4) 8년 21명  (18%) 
5) 9년 12명  (10%) 
6) 10년 19명  (16%) 
7) 그 이상 2명  (2%) 

 21. 유학과 관련하여 어려운 점/애로사항/정책제안 등이 있다면 주관식으로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없을 경우 없음이라고 표기)
 116분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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