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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ON]설문결과보고서 - 연구와 특허 인식도 조사 (2009)
[SciON]설문결과보고서 - 연구와 특허 인식도 조사 (2009) 저자 BRIC (생물학연구정보센터)
등록일 2009.12.15
조회 10958  인쇄하기 주소복사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키워드: 특허, 설문

SciON 설문결과보고서 - 연구와 특허 인식도 조사


작성

SciON

참여자

박지민 이강수

작성일

2009년 12월 11일

페이지 수

35 Page

자료 형태

PDF

원문 보기 [PDF]

내용 요약

<설문환경>

□ 실시기관 :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
□ 조사기관 : BRIC/SciON
□ 실시기간 : 2009년 11월 18일 ∼ 2009년 11월 27일 (10일 동안)
□ 조사대상자 : 국내에서 활동 중인 과학기술인
□ 실시방법 : SciON 웹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설문조사 ( http://bric.postech.ac.kr/scion/ )
□ 참여자 : 총 968명
□ 분석방법 : 빈도분석, 교차분석
□ 경품후원 : 특허법인 태웅

    관련 내용 Link

    - 결과 : http://bric.postech.ac.kr/scion/survey/result.php?SEARCH=&STA=1&PAGENUM=1&PID=194

    관련 보도자료

    연구 수행시 특허출원 부담을 느끼는 연구자 많아

    - 설문 참여 연구자 중 30%가 특허출원에 대한 부담을 갖고 있어.
    - 설문 참여자 60%, 특허는 연구개발 과정에서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 
    - 특허출원 경험자 중 50%가 성과 평가만를 위해 특허를 출원.
    - 특허활용에 있어 성과 보고/홍보로 활용되는 경우가 가장 높아. 
    - 특허출원 시 명세서/청구항 작성에 가장 어려움을 느껴.


    생물학연구정보센터(이하 BRIC)은 특허에 대한 연구자들의 인식은 어느 정도인지, 특허 출원 및 등록하는 과정에서 연구자들이 겪는 어려움이 무엇인지 파악하고자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설문은 대학원생(38%), 연구원(30%), 교수(13%), 박사 후 연구원(8%) 등 다양한 직책의 연구자 968명이 참여하였다. 

    참여자의 73%는 특허에 대해 관심이 높다고 응답하여 대다수의 많은 연구자들이 특허에 대해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에 반해 특허의 출원과 등록절차, 관리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다는 답변은 60%로 나타났다.

    한편, 연구 수행시 특허를 출원해야 한다는 부담을 가지고 있다는 응답은 30%로 나타났고, 부담을 가지는 주된 이유 역시 특허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 부족이라고 가장 많이 꼽았고 그 다음으로 연구실적 평가 또는 인사고과로 활용되는 측면이라고 답하였다. 특허와 관련된 비용이라는 답변도 상대적으로 높았다.

    연구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연구주제에 따른 특허 동향을 조사하는지에 대해서는, 절반 이상이 연구주제에 따라 필요시 조사를 진행한다고 답변하였다.

    연구개발과 특허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서는 참여자들은 연구개발을 통하여 특허를 원할 경우 고려할 수 있는 정도라고 생각한다는 응답비율이 60%로 가장 높았고, 연구개발을 통해 특허를 출원해야 한다는 의견은 32%로 나타났다.  

    특허를 출원해 본 경험이 있는 참여자들 중 50%가 단순히 연구과제 평가 또는 기관 평가만을 위해 특허를 출원해 본 적이 경험이 있다고 답변하여, 발명자의 권익보호를 위한 특허 본연의 목적과는 다르게 활용되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특허를 출원해 본 경험이 있는 참여자들이 겪은 어려움으로는 특허의 명세서 작성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특허를 출원하기 전 관련 특허들의 동향 조사가 어렵다는 답변이 많았다.

    특허 교육을 받을 의향이 있다는 응답자가 88%에 달해 연구 현장에서 다양한 형태의 특허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참여자 중 57%가 국가에서 운영하는 특허정보 서비스를 이용해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대부분 만족도가 높다는 응답을 보였다.

    그러나 실제 사용 경험이 없다고 답한 참여자도 43%로 나타나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특허정보 서비스를  홍보할 필요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은 특허법인 태웅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상세한 설문결과는 BRIC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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