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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ON]설문결과보고서 - 황우석 연구팀 "난자채취" 윤리논란 (2005년)
[SciON]설문결과보고서 - 황우석 연구팀 "난자채취" 윤리논란 (2005년) 저자 BRIC (생물학연구정보센터)
등록일 2005.11.29
조회 5360  인쇄하기 주소복사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키워드: 설문

SciON 설문결과보고서 - 황우석 연구팀 "난자채취" 윤리논란


작성

SciON

참여자

정동수 박지민 이강수

작성일

2005년 11월 29일

페이지 수

15 Page

자료 형태

PDF

분석보고서 원문 보기 [PDF]

내용 요약

<설문환경>
□ 실시기관 : BRIC, SciON 공동으로 실시
□ 실시기간 : 2005년 11월 23일 16시 ∼ 2005년 11월 24일 16시 (24시간)
□ 참여자 : 총 969명 [회원 765명(79%), 비회원 204명(21%)]
□ 실시방법 : SciON 웹사이트(http://bric.postech.ac.kr/scion/)를 통한 온라인 설문조사
□ 분석방법 : 빈도분석, 교차분석
□ 통계프로그램 : SAS 8.2

<결과요약>
▣ 1964년 발표된 헬싱키 선언과 관련해 바이오 분야 연구자들은 "내용에 대해 들은 적 없다"(46%) 혹은 "잘 모른다"(39%)는 답변이 85%로 나타났고, 내용에 대해 잘 안다는 답변이 15%를 차지했다.

▣ 황우석 연구팀의 여성 연구원이 자발적으로 자신의 난자를 실험에 제공한 것에 대해서는 자발적이어서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답변이 41%, 자발적이었지만 문제가 되거나(29%) 자발적인 의사와 상관없이 문제가 된다(30%)고 답한 연구자가 전제 59%를 차지했다.

▣ 윤리 심사를 담당한 기관윤리심의위원회(IRB)에 대해서는 모르거나(41.69%) 이름은 알지만 활동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39.52%) 경우가 전체 81.21%를 차지했고, 이름과 활동에 대해 잘 안다는 답변은 18.78%를 차지했다.

▣ 윤리교육에 관해서는 51%가 공식적인 교육을 받은 경험이 없고, 1회 이상의 공식적인 교육을 받은 경우는 18%를 차지했고, 선후배나 지도 교수를 통해 간단한 이야기를 들은 정도라고 답한 연구자가 28%로 나타났다.

▣ 이번 사건의 책임에 관해서는 법적, 제도적 기준 마련에 미비했던 정부라는 답변이 366명(38%) 이고, 줄기세포연구의 총괄책임자인 황우석 교수라는 답변이 323명(33%)을 차지했다.

▣ 이번 사태로 우려되는 점으로는 62%에 해당되는 598명이 한국의 생명과학에 대한 신뢰도 실추를 걱정했고, 나머지 21%가 줄기세포 연구의 위축, 그리고 관련 연구자들의 사기저하라는 답이 전체 94명으로 10%를 차지했다.

▣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전체 67%에 해당하는 654명이 법적 제도적 기준마련이라고 답했고, 나머지, 전담기구 신설(10%), 국제기구로부터 감독 실시(10%), 학점이수 의무화(8%) 등으로 나타났다.

= 목 차 =

    1. 설문1차 결과 분석

    2. 윤리 교육 유무에 따른 교차분석

    3. 참여자중 회원(765명)의 성별에 따른 교차분석

    4. 학력별 교차분석

관련 내용 Link

- 설문결과 : http://bric.postech.ac.kr/scion/survey/result.php?SEARCH=&STA=1&PAGENUM=1&PID=153
- [생명과학자 설문]“난자 제공 자발적… 문제안돼” 41% (동아일보, 2005.11.25)
- [생명공학연구자 설문]“생명윤리 헬싱키선언 잘 몰라” 85% (동아일보, 2005.11.25)
파일첨부 1 : sc_153.pdf (40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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