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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국내 바이오분야 연구성과 및 뉴스 Top 5
2015 국내 바이오분야 연구성과 및 뉴스 Top 5 저자 BRIC (생물학연구정보센터)
등록일 2015.12.24
자료번호 BRIC VIEW 2015-B20
조회 5460  인쇄하기 주소복사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키워드: 연구성과 Top5, 일반뉴스 Top5, 올해의 키워드, 설문조사
2015 국내 바이오분야 연구성과 및 뉴스 Top 5’

BRIC은 매년 생물학관련 연구자들이 선정한 올해의 바이오 성과/뉴스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2015 국내 바이오분야 연구성과 및 뉴스 Top 5’s]는 1차 후보 선정 과정을 거쳐 총 1,060명이 참여해 주신 설문결과에 따라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선정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순서는 중요도와 무관함. 연구성과는 발표순으로 나열)  뉴스선정기준보기

 
기초학술부문 연구성과 2015 Top5
 
한용만이대엽  줄기세포 성장 조절 핵심 인자 기능 규명
 한용만 (KAIST), 이대엽 (KAIST)
 Cell Stem Cell 15 (6): 735–749 (2014)
배아줄기세포에서 배아줄기세포전사인자(LIN28A)의 성장조절 RNA 성숙과정 조절의 분자적 기전을 밝힌 것에 의의가 있으며, 배아줄기세포 뿐만 아니라 유도만능줄기세포(iPSC)와 암치료, 난치병과 불치병 치료 등의 임상단계까지 폭넓게 확장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한 것에서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보도자료]
황철상 혈압 조절에 중요한 단백질의 분해과정을 밝히다
 황철상 (POSTECH)
 Science 347 (6227): 1249-1252 (2015)
혈압 조절에 매우 중요한 Rgs2 단백질의 분해과정을 명확하고 상세히 규명한 것으로, 향후 원인을 알 수 없는 혈압 이상으로 야기된 심혈관 질환에 대한 연구와 효과적인 치료제 개발에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도자료]
황대희이호백성희  배아줄기세포의 전분화능을 조절하는 새로운 단백질 발견
 황대희 (POSTECH, DGIST, IBS), 이호 (국립암센터), 백성희 (서울대)
 Nat. Commun. 6: 6810 (2015)
배아줄기세포의 전분화능을 조절하는 새로운 단백질의 기능이 규명되어, 당뇨병, 척수손상이나 치매 등의 줄기세포 치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적인 유전자 조절인자로만 알려져 있던 폰틴(Pontin)이 배아줄기세포의 전분화능 유지에 필수적인 유전자들의 발현을 조절한다는 것을 밝혀냄으로써, 줄기세포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보도자료]
김빛내리우재성  마이크로RNA 탄생의 비밀을 풀다
 김빛내리 (서울대, IBS), 우재성 (서울대, IBS)
 Cell 61: 1-14 (2015)
연구팀은 miRNA를 만드는 물질인 ‘단백질 복합체’(드로셔-DGCR8 단백질 복합체, 일명 마이크로프로세서)의 구성과 기능을 밝혔다. 드로셔-DGCR8 단백질이 밝혀진 후 약 10년 만에 처음으로 대량 정제에 성공하여 드로셔 단백질 각 부위의 기능을 명확히 밝혀, 오랫동안 일었던 학계 논란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보도자료]
이준호
 
 텔로미어 길이 유지하는 또다른 방식 규명
 이준호 (서울대)
 Nat. Commun. 6: 8189 (2015)
예쁜꼬마선충(Caenorhabditis elegans)을 모델로 사용하여 세포 노화의 시계로 알려진 염색체 말단 텔로미어를 암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유지하는 새로운 기전의 단초를 발견하였다. 본 논문에서 밝힌 대안적 텔로미어 유지기전 과정의 새로운 DNA 시그니처가 사람의 암에서도 발견이 된다면 암 세포 진단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며, 학문적으로는 염색체 진화 과정의 한 예에 해당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평가된다.[보도자료]
응용기술부문 연구성과 2015 Top5
 
민달희이민재  알츠하이머병 원인 단백질 분해효소(프로테아좀) 전달체 개발
 민달희 (서울대, IBS), 이민재 (경희대, 현 서울의대)
 Nat. Commun. 5: 5633 (2014)
알츠하이머병 등 퇴행성 신경질환 원인물질로 알려진 타우(τ)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를 몸 밖에서 정제해 세포에 직접 전달하는 새로운 방법이 제시됐다. 이번 연구는 프로테아좀을 실리카 기반의 다공성 나노입자를 통해 활성을 유지한 채 세포로 전달하고, 이를 통해 타우단백질을 선택적으로 제거할 수 있음을 처음으로 증명한 것이어서 의미가 있다는 주장이다 [보도자료]
김대형 온도·습도·촉감 느끼는 인공피부 개발
 김대형 (서울대, IBS)
 Nat. Commun. 5: 5747 (2014)
실리콘 고무 속에 신축성 있는 초소형 센서들을 배열해 스마트 인공피부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이 인공피부는 부드럽고 투명한 실리콘 고무 속에 초박막 폴리이미드(PI) 박막과 실리콘 단결정 나노리본(SiNR)으로 만든 온도·습도·압력·변형 센서들과 인공피부를 가열하는 금(Au) 나노리본 발열체를 배치했다. [보도자료]
방두희권성훈 레이저프린터로 원하는 DNA를 만드는 기술 개발
 방두희 (연세대), 권성훈 (서울대, IBS)
 Nat. Commun. 6: 6073 (2015)
레이저프린터로 원하는 DNA를 뽑아내는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인공 생명체의 재료가 되는 염기서열을 원하는 대로 정확히 만들 수 있는 만큼 인공 생명체 연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보도자료]
김진수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정확성 높였다
 김진수 (서울대, IBS)
 Nat. Methods 12: 237-243 (2015)
유전체 교정 도구의 하나인 크리스퍼 유전자가위가 인간세포 내에서 정확히 표적 유전자에만 작용할 수 있음을 입증하였다. 크리스퍼 유전자가위가 인체에서 정확히 작동하는지 여부를 자체 개발한 분석법(다이지놈 시퀀싱)을 활용하여 확인했다. 또한 크리스퍼 유전자가위를 구성하는 가이드 RNA의 말단에 구아닌 염기를 추가함으로서 유전자가위의 정확성을 높였다. 이로써 보다 정교한 유전체 교정이 가능해졌으며, 유전질환 치료 및 항암 세포치료제 개발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도자료]
안형준 siRNA를 이용하여 암세포에만 작용하는 약물전달 물질 개발
 안형준 (KIST)
 Nat. Commun. 6: 7930 (2015)
RNA(리보핵산) 같은 유전물질을 이용해 암세포 치료와 청소를 동시에 수행하는 물질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세포가 몸속의 나쁜 단백질을 스스로 없애는 ‘자정능력’을 이용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적어 향후 항암 치료에 활용되면 효과가 클 것이란 평가가 나오고 있다. [보도자료]
의과학부문 연구성과 2015 Top5
 
권익찬김상윤  암세포에만 작용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한 항암 치료제 개발
 권익찬 (KIST), 김상윤 (울산대 의대, KIST)
 J. Natl. Cancer Inst. 107 (2): dju403 (2015)
기존의 독성이 큰 항암제와 단백질을 합성하여 암세포에만 작용하는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했다. 개발된 치료제는 소량의 방사선 치료만으로 암조직에서만 활성화되고 지속적으로 약물효과를 발휘한다. [보도자료]
김유선 암세포를 죽게 하는 핵심 단백질 발현 성공
 김유선 (아주대 의대)
 Cell Res. 25: 707-725 (2015).
새로운 세포사멸 프로그램의 한계점을 극복하여, 암세포의 항암제 반응성을 극대화함으로써 안전하고 효과적인 항암치료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해결의 열쇠는 네크롭토시스를 조절하는 핵심 단백질에 있었다. 그동안 RIP3는 고체형태의 암에서 현저히 감소되어 새로운 암세포 사멸 전략으로 활용하는 데에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암세포에 탈메틸화제를 투여하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여 암 발생으로 감소된 RIP3를 복구하는데 성공하였다. [보도자료]
한범 최대 630배 빨리 질병원인 유전자를 찾을 수 있는 알고리즘 개발
 한범 (울산대 의대)
 Am. J. Hum. Genet. 96 (6): 857-868 (2015)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발현변화 유전자(eGene)를 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찾아낼 수 있는 알고리즘이 개발됐다. 이번 연구성과를 통해 발현변화 유전자를 특정하는 과정에서 한 달까지도 걸리던 연산과정을 약 한 시간이면 해낼 수 있게 돼 유전자를 타겟으로 한 신약 개발 속도가 획기적으로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보도자료]
김형범 유전자가위(TALEN)를 이용, RhD- 혈액형 전환 성공
 김형범 (한양대 의대, 연세대 의대)
 Nat. Commun. 6: 7451 (2015)
유전자 가위를 이용하여 RhD+ 혈액형을 RhD- 형으로 전환시키는데 성공했다. 연구팀은 RhD+ 형의 적혈구 전구세포에서 “유전자 가위”(TALEN)를 이용하여 RhD 유전자를 제거하여 RhD- 형으로 전환시켰다. 그리고 RhD 유전자가 제거된 적혈구 전구세포를 적혈구로 분화시켜 RhD- 혈액형으로 변환된 것을 확인했다. [보도자료]
김희남 아토피 유발하는 장 세균 메커니즘 규명
 김희남 (고려대)
 J. Allergy Clin. Immunol. doi: 10.1016/j.jaci.2015.08.021
장내에 있는 미생물과 피부질환인 아토피 피부염의 직접적 연관성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 김희남 교수팀은 장내에 존재하는 미생물로부터 아토피가 유발되는 메커니즘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바이오분야 일반뉴스 2015 Top5 (연구성과 제외)
 

사진출처: 동아사이언스
내 논문에 이름이 사라졌다…Authorship 관련 연구부정행위 경험자 연구자 10명 중 6명 이상
생물학·의학분야 연구자들의 온라인 커뮤니티인 ‘생물학연구정보센터(이하 브릭)’가 지난 7월 이용자 1,16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논문 저자권 관련 진단’ 설문조사에서 전체 답변자의 48%가 “최근 3년간 저자 순서교체나 저자 끼워넣기 등 연구 부정행위 등 갈등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바로 옆에서 목격한 사람까지 포함하면 66%에 이른다.

사진출처: EBS
생화학분자생물학회 EMM 학술지 2014년 피인용지수 3.446, 세계적 학술지로의 도약 시작
지난 2015년 6월 19일에 발표된 2014년 피인용지수(JCR Impact Factor) 결과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의생명과학(biomedical science) 학술지 EMM(Experimental and Molecular Medicine)이 피인용지수 3.446을 기록하며 국내 의생명과학 분야 최고의 학술지임을 입증하였다. EMM은 생화학분자생물학회의 SCI급 국제 학술지로서 국내에서 가장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2014년도 피인용지수가 2013년에 비해 0.984 상승하며 현재 국내 의생명과학 분야 학술지 중 최고의 피인용지수를 보였다.

사진출처: 헤럴드경제
WHO 살코기와 가공육 발암물질 분류와 파장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 International Agency for Reserch on Cancer)가 적색육(소, 돼지 등 붉은 살코기)과 가공육을 ‘발암물질’로 분류해 발표했다. 가공육 소비가 높은 서양 국가를 중심으로 파장이 크자 사흘 뒤 WHO는 “IARC 보고서는 가공육을 아예 먹지 말라는 게 아니라 섭취를 줄이면 암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의미”라고 해명했다. 이 같은 논란으로 국내 가공육 매출은 급격히 떨어졌다.

사진출처: Redian
메르스 사태 초기 대응 부실로 메르스 확산 방지 실패...사태 후 감염대책 미흡
사망자 37명, 격리자 1만 6천여명. 지난 5월 20일 첫 환자 발생 이후 대한민국을 혼란 속에 몰아넣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사태가 남긴 흔적이다. 메르스는 감염병 관리 시스템의 중요성과 의료기관 이용 문화에 대한 자성을 일깨웠다. 근본적으론 국가적 위기에 대응하는 국민의 자세, 정부와 사회 각 분야의 책임과 역할에 대한 반성의 화두를 던졌다.

사진출처: the 300
가짜 백수오 파동
가짜 백수오 파동은 지난 4월 22일 한국소비자원이 백수오 제품 32개를 수거·조사한 결과, 대상 제품 중 3개 제품만 진짜 원료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하면서 처음 불거졌다. 나머지 제품에는 백수오와 모양은 비슷하지만 식품으로 사용할 수 없는 이엽우피소가 혼입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사건은 일파만파 커졌고 이를 허가·관리 감독하는 식약처는 그 동안 여론의 뭇매를 맞아야만 했다.
생명과학관련 분야 올해의 키워드
메르스, 유전자가위기술, 한미약품(신약개발)
생명과학관련 분야 올해의 추천도서
유전자는 네가 한 일을 알고 있다 유전자는 네가 한 일을 알고 있다

네사 캐리 지음 / 이충호 옮김
해나무
2015년 09월
잃어버린 게놈을 찾아서 잃어버린 게놈을 찾아서
: 네안데르탈인에서 데니소바인까지

스반테 페보 저/김명주 역
부키
2015년 09월
< 선정 기준 >
연구성과 관련 후보뉴스 선정기준
 1. 최근 1년간 BRIC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서 소개된 연구성과 중 Research article
 2. 교신저자가 국내 소속기관의 한국인 연구자
 3. 국내 연구비 지원으로 이루어진 연구성과
 4. 국내 언론매체 또는 BRIC Bio통신원을 통해 기사로 보도된 연구성과

일반뉴스 후보 선정기준
 1. 최근 1년간 뉴스 중 각 분류별로 1차 선정
 2. 내부 자문단을 통해 2차 선정

최종 선정
 12월 7일부터 11일까지 실시된 온라인 설문조사 "2015 국내 바이오성과·뉴스 Top 5’s"에 총 1,060명 연구자들이 참여하였으며, 그 설문결과를 바탕으로 내부 자문단의 검토를 거쳐 최종 선정.

아이셀 아벨바이오
솔젠트 국가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
  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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