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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닥나라
스탠포드 포닥
포닥
  (2018-07-06 14:06)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서 박사학위를 마치고 9월부터 스탠포드 대학에서 포닥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아무래도 집을 구하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물가도 비싸고 초기에는 도움을 좀 받고자 룸메이트가 있는 쉐어하우스 위주로 구하려고 합니다. 한 달 정도는 서블렛으로 구하고 미국에 있으면서 직접 돌아다녀 보면서 집을 구하는게 어떨까 싶은데, 한국에서 미국으로 포닥 나가시는 분들은 특히 어떻게 집을 구했는지 궁금합니다. 


스탠포드의 경우, 포닥이 신청할 수 있는 스탠포드웨스트 아파트가 있던데 이곳에 거주하시는 분도 많은지 궁금합니다. 렌트비가 꽤나 비싸더라구요. 대기 줄도 길다고 들어서 사실 신청하면 바로 들어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보통 어떻게 거주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룸메와 함께 지낸다던지, 혼자 스튜디오나 1bd/1bt로 지내시는지... 


그리고 겨울 날씨가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한국처럼 두꺼운 코트나 롱패딩을 챙겨가야할지 궁금하네요! 


휴대폰은 한국에서 쓰고있는 아이폰을 가지고 가서 개통해서 쓰려고 하는데 이렇게 사용해 보신 분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차는 6개월 정도 돈을 모아서 중고로 사려고 하는데 (5000-8000불 예상), 혹시 리스로 차를 사용하고 계신분 있으시다면 어떤게 더 합리적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두서없이 적어 두긴 했지만, 미국 포닥 스탠포드 관련된 모든 정보는 도움이 될 것 같으니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본 게시글(댓글 포함)은 소리마당에 포스닥 관련 글 중 최근 글을 복사하여 포닥나라 게시판으로 옮겼습니다. 



태그  
#미국포닥
 
#스탠포드
 
#스탠포드포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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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2 댓글작성: 회원 + SNS 연동  
할건하자  (2018-07-06 21:59)
1
집 문제 빼고 날씨며 휴대폰 문제는 구글링 몇번이면 알 수 있는 질문인데 검색 좀 해 보시고 질문 하시는건가요?
미국 처음 와서 리스는 쉽지 않습니다. 크레딧도 없고 가지고 계신 예산하곤 차이가 많이 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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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8-07-07 10:31)
2
지나가다 동의 한표! 박사도 한 사람이 참 왜 이렇게 스푼 피딩을 필요로 하시는지... 이런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왜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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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2  (2018-07-07 11:33)
3
저도 지나가다 동의 한표 입니다.
(외국 생활 준비에 대한 채찍질의 의미로 던지는것이니 기분 상해 하시 마세요^^)

저도 10여년 외국생활 하였습니다. 당시는 제 상황도 글쓴님과 다를 바 없었고 모든것이 다 생소하고 걱정이었습니다. 더우기 저는 결혼을 하여 배우자와 아이도 있는 상태라 집을 구할때 학군이며 치안도 신경을 써야 해서...

스탠포드에 한국인 유학생 또는 포닥 모임이 많이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브릭에서 정보를 얻으시는것보다 위와 같은 모임을 통해서 정보를 얻고 도움을 구하는것이 더 현실적인 조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구글링 하셔보면 금방나와요.

5천에서 8천불 사이의 중고차면.....대충10만마일 언저리의 6~7년정도 지난 코로나, 시빅급, 또는 6~7년정도의 마일리지 높은 한국 소나타, 또는 2008년정도의 캠리 (높은 마일리지)나 어코드...정도 볼 수도 있습니다.

각 딜러사마다 certified된 중고차가 있는데 상태가 좋은만큼 가격도 높습니다.

리스로 차를 모스는 분을 본적이 있는데 초기 몫돈이 안들어가는 장점과 maintenance등이 무료와 같은 장점이 있지만......아래 미포님께서 말씀하신것과 같이 credit이 없으면 불가능 합니다. 우리쪽 포닥은 보통 4,5년에서 그 이상으로 하기에 그냥 차를 구입을 하시는것이 여러모로 좋은것 같습니다 (자동차 보험료 등등).

아직도 현대에서 하고 있는 이벤트일지는 모르지만,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부모님이나 친척분을 보증으로 할부 해주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APR이 낮이 않으듯 했지만 위의 예산으로 구입하실수 있는 자동차는 구입 후 다른 문제로 인해 메카닉에 수시로 들락날락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미국은 공임비가 비쌉니다...한인들이 하시는 메카닉도 많지만 비슷한것 같아요. 한국말로 진행할 수 있는것 빼고는...

그래서 아예 위와 같은 현대(기아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차 할부가 가능하면 새차를 구입하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미국서도 좋은 연구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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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018-07-08 19:57)
4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곳에 올리기 전 구글링도 안해보고 올리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경험 많으신 선배님들께서 해주시는 조언이 여러모로 도움이 되기에 혹시나 해서 올린 글입니다. 여기저기 문의도 많이 해보고 있고, 이 사이트도 그 중에 하나 였구요. 특히 대댓글에 '박사도 한 사람이 참' 이라는 표현이 굉장히 거슬리네요; '박사도 한 사람'은 이런 글 쓰면 안되는 건가요? 이리저리 많이 찾아보고 현지에 계신 분들의 작은 조언이라도 얻고자 이 글을 쓴 것인데, 꼭 본인과는 상관도 없는 일에 이런 식으로 댓글 다시니 기분이 좋지만은 않네요. 댓글 다실 때 글쓴이의 입장도 한번 더 고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쓰신 분은 '박사도 한 사람' 인지는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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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3  (2018-07-10 00:58)
5
이미 다른 분들이 쓴소리 한번씩 하셨으니 그냥 지나가려 했는데 글쓴이가 댓글 달아놓은거보니 그냥 지나가기가 어렵군요.
네, 박사도 한 사람은 이런 수준의 질문은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스탠포드 근처 집구하는 문제 빼고는 정말 쉽게 구글링으로 답을 구할 수 있는데 대체 왜 그걸 다시 물어보고 있는지, 이미 같은 과정을 미리 겪어본 선배들 입장에서는 기가 찰 수 있지요. 컨펌이라도 받고 싶으셨나요? 박사님은 아직도 실험하실때 시약 한 방울 쓰는 것도 보스한테 허락받고 쓰시는지? 어떻게 이 정도 문제도 혼자 못푸시는 분이 박사를 받으셨는지 궁금하네요. 아 물론 연구는 혼자 알아서 잘 하실 수도 있겠죠. 그러면 이렇게 말씀드리죠. 공부만 하시느라고 세상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는 하나도 못배우신거 같아 걱정이네요.
겨우 "박사도 한 사람" 한마디에 이리 발끈하셔서야 되겠습니까? 댓글 써주신 3분이 줄줄이 지적을 하신 부분이면 내가 뭔가 부족하구나 생각하고 고쳐나가야죠. 말 꼬투리 하나 잡으셔서 싸우겠다는 태도로 어찌 살아나가시려고요. 지금껏 연구실에만 계셨고 학위도 받으셨으니 최고참 대우 받으면서 지내시는데 익숙하신거 같고 그게 드러나는거 같은데, 포닥으로 가면 이제 사회초년생 되는 겁니다. 미국 나오시기 전에 마음가짐은 한 번 새로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좋은 학교로 포닥 가시는거 축하드리고, 제가 그 지역에 있지 않아 쓴소리만 남기게 되어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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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4  (2018-07-10 07:13)
6
처음이라 모든 것이 낯설고 두려운 점 이해합니다. 구글링하면 안나오는 게 없겠지만 그게 막상 내 일이라고 생각하면 두렵긴 마찬가지겠죠. 그럴 때는 이런 곳에 질문할 수도 있고요~ 미국 오면 더 까칠까칠한 사람들 많이 볼겁니다~ 저도 랩에 오래 있다보니 지적질하는 게 몸에 배여서 늘 고생이지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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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6  (2018-07-10 14:39)
7
처음에 아무 생각없이 그냥 읽고 지나쳤는데 덧글 다신 걸 보니,

정보도 얻으면 좋지만 '나 스탠포드서 포닥 한다 ㅋㅋ' 고 과시용? 비스무리하게 쓰신 것처럼 보이네요.

덕담, 부러움 등 기대하면서 썼는데 쌩한 반응이니 실망도 되고 욱해서 말꼬투리 잡아 싸우자... 너 박사도 아니지? 나 누군지 몰라? 이렇게 나오는 모습으로밖엔 보이지 않네요. 많은 어려움을 헤치고 박사도 따고 스탠포드서 포지션도 찾으시느라 수고하신 건 알겠는데 너무 고양되어 이렇게 시비조로 하시면 본인께 발전이 없습니다. 하물며 언락폰 이런 건 그야말로 상식 수준, 날씨도 accuweather 한 번 보는 게 훨씬 정확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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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7  (2018-07-11 09:12)
8
저도 그냥 지나가다 대댓글 보고 ;;;

팁을 하나 드리면, 게시판 글 하나하나 믿고 준비하지 마시라는 말씀 드립니다. 주변에 보면 '인터넷에서 누가 그러던데' '사촌이 그러던데' 하면서 쓸데없는거 싸오는 사람 (이불 싸오는 사람, 매트리스 싸오는 사람 등등 봤음) 참 많이 봤습니다. 실제 있는 사람들 경험담보다 그냥 구글링해서 얻는 정보가 더 정확합니다. 같은 주 같은 동네에 살면서도 생활방식이 너무 달라서 왜 저러고 사나 하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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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  (2018-07-07 08:33)
9
집은 9월~10월 한달짜리 서블렛구해서 사는동안 직접 눈으로 매물을 찾아보는게 한 방법이지만, 그때는 이미 학기가 시작이라 좋은 매물은 없다고 봐야겠죠. 따라서, Zillow나 Hotpads를 통해 인터넷으로 매물을 먼저 보면 됩니다. 추천하는건 Hotpads이고요 사진과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스튜디오건 1br이건 싼건 아파트니까 아파트 위주로 보실텐데 이때 봐야할 건 untility가 포함되어 있는지, management가 어디인지입니다. 그 지역에서 악덕 management가 관리하는 집에 상주할 경우 많은 애로사항이....또한, 사진으로 그럴싸해보여도 몇일 살면 많은 부분이 문제가 있는걸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요새는 인터넷으로 보고 계약할 수 있는 형식이 잘되어 있어서, 미국 도착하기 전에 집계약을 할 수 있고요, 집을 직접보지않았지만 그래도 믿고 계약한다라는 서류한장에 사인만하면됩니다. 차는 신용쌓기전에는 리스는 거의 불가능하고, 6개월정도 뚜벅이로 사시다가 한인에게 나오는 무빙세일 차를 사는게 가장 나을 겁니다. 돈아낄려고 너무 중고품으로 사면 나중에 수리할 때 수리비,인건비가 더 나올 수 있으므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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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018-07-11 14:26)
10
답변 감사드립니다:) 집 구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언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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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  (2018-07-08 00:59)
11
베이지역 포닥입니다. 싱글로 오신다면 단기 숙소나 한인 민박에서 며칠 머물면서 집을 보러 다녀도 됩니다. 베이지역은 계약도 빨리 되는 편이구요. 아마 포닥 월급으론 원베드 아파트를 빌리기 어려울거고 쉐어로 가실거 같습니다. 한인 모임 활성화 되었으니 여기서 질문을 하셔도 되구요 https://www.facebook.com/groups/koli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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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018-07-11 14:28)
12
답변 감사드립니다. 추천해주신 한인 모임은 바이오쪽인 것 같아서 컨택하기에 좀 망설여지더라구요. 아마 단기숙소에서 머물다가 말씀하신대로 쉐어 룸을 구하게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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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8-07-11 02:41)
13
질문한거 답변 안주실거면, 그냥 지나가시지. 왜 구지 뭐라하시는지 모르겟네 ㅋㅋ
스탠포드면 팔로알토 지역인데, 그곳은 집값도 비싸고 백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입니다.
다운타운은 노숙자도 많습니다.
조금 떨어진 곳에 써니베일이나, 레드우드시티 쪽으로 집 잡으셔도 괞찮고,
차를 사용하거나 아니면 Caltrain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스탠포드 내부는 무료 셔틀 있으니 그렇게 불편하시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춥지는 않지만, 아침저녁으로 햇빛이 없으면 긴 옷이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두꺼운 옷보다는 봄 가을 정도의 외투면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탠포드까지 와서 한국인 유학생 모임이나 포닥모임 참가는 좋지만, 그곳에 집중하시면 망하는 지름길입니다. 주변에 같이 연구하는 외국인들이랑 활동 많이 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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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018-07-11 14:30)
14
답변 감사드립니다. 저도 지나가던 심기 불편하신 분들이 참 많아서 놀랐네요 정말^^; 두꺼운 패딩을 입는다는 사람들도 간혹 있어서 짐싸는게 걱정이었는데 얇은 외투들만 챙겨가면 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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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다  (2018-07-11 14:44)
15
마지막 문장이 참 와닿네요. 이게 생각보다 성공적인 포닥 생활에 중요한 것 같습니다. 미국오면 연구 잘하는 외국인들하고 교류하고 본인 연구에만 몰두해도 몇 년 금방 흘러갑니다. 한국인 모임은 멀리하세요. 어쭙잖은 정치 친목질과 뒷담화가 대부분입니다. 정작 바쁘고 잘한다는 사람들은 한 번도 안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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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다  (2018-07-11 14:48)
16
그리고 어딜가나 심기 불편하신 분들 (so called 꼬인 인간들) 많아요~ 본인 허물은 모르고 지적질로 스트레스 푸는 거고요~ 그냥 눼눼 하고 본인 일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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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라  (2018-07-11 14:53)
17
그러게요. 박사 씩이나 하신 분들인지는 모르겠지만 참 꼬인 인간들 많네요 지나가다 뭔 시비를 저렇게 굳이 댓글로 다시는지. 저런 인간들 신경 쓰지 마시고 성공적인 포닥생활 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동부 쪽에서 포닥을 하고 있어서 크게 도움되는 답변은 못드리지만 같은 포닥으로써 응원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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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2018-07-29 06:12)
18
부럽습니다 스탠포트 포닥이라니 ㅠ_ㅠ

저도 이제 갓 해외포닥 알아보기 시작해서 몇 군데 cv도 넣고 있는중인데

혹시 괜찮으시다면 논문리스트가 어느정도 되는지 여쭤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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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피자빵떡  (2018-12-21 13:21)
19
현명한 선배는 우문을 해도 현답을 주고 길을 안내해주지만
꼰대는 질문하랄 땐 언제고 질문하면 숙제 내주거나 화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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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우리모두 화이팅  (2018-12-29 00:29)
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마냥 부럽네요..
미쿡에서 학부할때.. 는 international advisor나 office에서 많은 동네 정보를 얻을수 있었구요 집에 대한 정보는 "student life" 이런곳에.. 인터넷으로 막 돌아다니면.... 걸리는게 있을때 도 있던데요.. ㅎ 적응기엔 기숙사나.. 학교에 연결된곳에서 원주민(?)들과 다문화 친구들과 지내는것도 보탬이 되는것 같아요

첫 시작.. 화이팅입니다..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해외 포닥 잘가려면 필수는 이시간에 논문 쓰고.. 논문 보고 논문 꿈꿔야겠죠.....ㅎㅎㅎㅎㅎ ㅠㅠ 다같이 힘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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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hpaik  (2019-05-22 13:34)
21
실제 스텐포드, 팔로알토에서 포닥하고. 한국에 자리잡았습니다. 구글링 가능한 부분 빼고 답변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스탠포드웨스트 아파트--> 연봉 6만불이하의 경우 지원할수 있는 slot 이따로 있고요. 그외는 전부 제값주고 웨이팅 해야합니다. 어느 경우이건 (연봉 6만 이하, 이상..) 1년이상 기다리는것이 필수입니다. 저는 6만이상이었지만 웨이팅이 꽤 길었습니다.

2. 룸메. 쉐어..등등 --> 저는 그냥 혼자 살았습니다. 중간에 스텐포드 학부생이랑 룸메로 잠깐 지냈는데 하... 후회했습니다.

3. 차는 6개월 정도 돈을 모아서 중고로 사려고 하는데 (5000-8000불 예상) --> 저정도 가격이면 차없이 다니시는거 추천합니다. 백퍼 잔고장 많을거고요. 학교안에 무료셔틀, 동네버스(?), 칼트레인, 우버..로도 큰 무리는 없습니다. 미국간김에 여행하시려면 싼 값에 알아보셔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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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집에오면  (2019-05-23 13:51)
22
https://postdocs.stanford.edu/prospective-postdocs/housing
위로 가서 housing 알아보면 됩니다.

https://www.kolis.org/
위로가서 문의 하셔도 도와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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