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UG-WINDOW 처리영역 보기]
즐겨찾기  |  뉴스레터  |  오늘의 정보 회원가입   로그인
BRIC홈 동향
스폰서배너광고 안내  배너1 배너2
전체보기 Bio통신원 Bio통계 BRIC View BRIC이만난사람들 웹진(BioWave)
목록
조회 901  인쇄하기 주소복사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러시아는 그들의 광대한 삼림 보존을 위해 인공위성을 사용할 예정
농수식품 KISTI (2007-08-02 00:00)
러시아의 타이가 지역은 툰드라 지대 남쪽에 분포해 있으며 국토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다. 툰드라와는 달리 여름에는 온난한 기후를 보인다. 이곳에는 주로 전나무.낙엽송.가문비나무 등 침엽수림이 발달해 있지만, 남쪽에는 자작나무.떡갈나무 등 활엽수림도 있다. 봄과 가을의 빈번한 서리, 습지, 척박한 토양 때문에 농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특히 타이가의 대표적인 토양인 포도졸은 표층의 부식질이 쉽게 용탈되기 때문에 매우 척박하다. http://country.korcham.net/europe/russia/main2.htm

러시아는 광대한 시베리아 삼림에 대한 불법 벌채를 감시하기 위해 인공위성을 사용할 예정이라고 지난 수요일 러시아 삼림청은 발표하였다. 시베리아 삼림은 “지구의 초록 폐”로 알려져 왔다. 시베리아의 대부분을 덮고 있는 타이가 삼림은 러시아 법으로 보존되고 있다. 그러나 1991년, 소련의 붕괴이후에 발생한 불법 벌채로 인해 수백만 그루의 나무들이 벌채 되었으며, 이 나무들은 주로 이웃국인 중국으로 밀매되었다.

“2008년 2월 1일부터, 러시아 정부는 타이가 지역을 계속적으로 보존할 것이다. 러시아 정부는 이들의 풍부한 삼림에 대해 모든 것을 알아야 하며, 이들의 삼림자원 현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라고 러시아 삼림청장 Vladimir Kresnov는 뉴스 인터뷰에서 밝혔다.

과학자들은 우랄 산맥 (Urals)으로부터 시베리아를 가로질러 펼쳐저 있는 타이가 삼림을 “지구의 초록폐”라고 일??는다. 생태학자들은 소련의 인공위성을 사용한 삼림보존 계획을 환영하고 있다. “이 방법은 분명히 러시아 삼림 보존에 도움이 될 것이다.” 라고 자연보호기관 WWF의 소련 지역 책임자인 Yevgeny Shvarts는 말했다.

삼림보존을 위해 인공위성을 사용하려는 계획은 호주에서도 있다. 호주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삼림 감시를 위한 인공위성 사용에 대한 국제적 노력을 이끌려는 계획이다. 이 계획은 시드니에서 오늘 모인 70개국의 외교관들과 장관들의 한 모임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이 계획하에서 호주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나라들이 그들의 삼림분포도, 탄소 배출, 불법 벌채를 감시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인공위성을 제작할 예정이다. 호주 환경부 장관 Malcolm Turnbull에 따르면, 오늘날 지역 날씨에 대한 자료를 모으는 것으로 이 계획을 실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GTB2007070613)
소스출처: http://in.news.yahoo.com/
정보제공 : KISTI 글로벌 동향 브리핑(GTB)
(본 내용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정보이용 협약을 맺고 제공되며 저작권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 있습니다.)
의견올리기
작성자
목록
이인벤션
5년전 오늘뉴스
다시 뛰는 RNAi: 10억 달러 들여 신약 개발, 150가지 요법 임상시험
국과심, 5대 분야 30개 기술 대상‘국가중점과학기술 전략로드맵(안)’확정
[아이디카의 꽃.나.들.이]22. 등대풀에서 잃어버린 등잔을 찾다
연구정보중앙센터
위로가기
동향 홈  |  동향FAQ  |  동향 문의 및 제안
 |  BRIC소개  |  이용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BRIC. All rights reserved.  |  문의 member@ibric.org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유튜브 유튜브    RSS서비스 RSS
에펜도르프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