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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미국에서 학부 졸업 후 선택할 수있는 진로가 많이 없는것같아 브릭 선생님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유학생입니다
  (2019-02-12 04:21)
 

안녕하세요 브릭 선생님들,


저는 미국 uc계열 대학 (b) 졸업 예정 중인 유학생 입니다.

졸업을 앞두고 진로를 고민하고 있지만 물어볼 선배나 아는분이 없어서 이렇게 브릭 선생님들에게 여쭤보고 싶습니다.
유학하면서 많은 실행 착오도 겪었지만 그래도 버텨가면서 uc계열 대학에 편입하게 되었습니다바이오 관련 학문에 관심이 있어 전공을 microbiology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부족한 부분이 상당히 많았던거인지 제 노력이 많이 부족한것인지 저는 편입 후 학부 성적을 정말 처참하게 받았습니다. 
편입 전 학점 과 편입 후 학점을 계산햇을 때, 3.0 (/4.0) 근간이 될거 같습니다. 물론 전공 학점은 더욱 안 좋습니다

또한 제가 학교 수업 과정에서 배운 랩 말고 따로 일해본 경험이 전혀 없어서 대학원을 갈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전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든 졸업 후 기업에 들어 가려하는데, 미국에서는 제가 비영주권자라 사실 많이 힘들것 같고, 한국에서는 제가 많은 여러가지 활동들이 부족해서 한국의 다른 대학생들과 비교하여 경쟁력도 떨어지고, 편입생이라는 신분도 좋지 않게 작용할 것 같습니다.

제게 현실적으로 어떤 진로가 가능할수 있는지 가능성 부분에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태그  #유학   #진로   #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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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4  
ㅎㅎ  (2019-02-12 07:11)
1
열심히 노력하셨는데도 그렇다면 공부 쪽으로 더 투자하시는 것은 낭비가 아닐까요? 영주권자도 아니라면 어차피 한국으로 돌아오셔야 하는데 강점이라고는 영어를 조금 더 잘하시는 것 정도가 되겠습니다. 미생물학과 졸업과 영어를 가지고 어필할 수 있는 직업을 찾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외국계 제약회사나 바이오시약, 기기회사 영업이나 학술 쪽으로 취업하는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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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입니다  (2019-02-12 10:11)
2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고민한 부분을 정확히 이해해주신 것 같습니다. 정말 제게 강점이 영어를 좀 더 잘하는 것 밖에 없는 것 같아 취업할때도 혹시 경쟁력이 너무 떨어질까 고민도 들고 해서 혹시 다른 가능성이 있나 했지만 역시 빠른 취업이 제일 올바른 선택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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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2 11:54)
3
uc b가 제가 생각하는 그 b 라면 상당히 명문대인데요. 그 정도면 대학원도 생각해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 박사과정으로 바로 좋은 대학에 가기는 좀 어려우실 수도 있으니 석사를 하셔서 연구경력과 논문을 만드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석사를 하는 게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신다면 한국에서 석사를 하고 다시 박사를 미국으로 나가는 걸 목표로 하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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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입니다  (2019-02-12 12:42)
4
댓글 감사드립니다. 제가 다니는 학교가 워낙 의대 준비생이 많아서 정말 이친구들 따라가기가 너무 벅차더라고요. 좋은 학교이긴 한데 제가 성적이 너무 안 나와서 대학원 진학에 무리가 있을 것 같아 고민이 많이 되네요. 혹시 한국에서 석사를 하는 과정이 미국에서 석사를 하는 과정보다 더 진입 장벽이 낮다면 그 부분을 목표로 해보는것도 정말 도움이 되겠네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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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2019-02-12 14:21)
5
해당학교에 그정도 학점이면 제 경험으로는 SK 대학원은 서류탈락 내지 붙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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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입니다  (2019-02-12 14:48)
6
참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렇군요 역시 제 학점으로는 한국에서 대학원 수료하는 것도 매우 어렵겟네요. 제가 무지해서 그런데 sk 대학원이라면 서울,카이스트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만약 석사를 해야하는 상황과 기회가 온다면 더 다양한 대학원을 고려해야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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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HRstorming 박경호  (2019-02-12 14:51)
7
가장 추천 드리고 싶은 포지션은 제약회사 또는 바이오신약 회사의 BD 포지션입니다.

License-out 쪽으로 가시면 상당히 경쟁력이 있으실 듯 합니다.

(기왕이면 바이오신약 회사로 추천 드립니다)

위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외국계 제약회사 쪽 포지션도 충분히 고려 가능하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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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입니다  (2019-02-12 15:08)
8
댓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진로에 정말 고민과 두려움이 많은 학생으로서 선생님의 말씀은 정말 힘이 되고 의욕을 불어 넣어 주는 것 같습니다. bd포지션과 바이오 신약 회사를 앞으로 많이 찾아보고 공부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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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9-02-12 20:44)
9
일단 조금 늦긴 했지만 바이오 회사 인턴쉽 지원해 보세요. 아시는 분있다면 그런 분에게 informational interview같은걸 요청해 보시고... 메일로 자기소개 같은거 하시구요, 서부에 바이오 벤처도 많고 하니 꼭 해보세요.
적극적으로 사람들한테 어떤 분야로 일하고 싶다를 얘기하고 다니시면서 networking기회를 넓히시고,
본인이 회사 정보도 구하고 다니시구요. 생각보다 인턴쉽도 많고 하니깐 부지런히 찾으러 다니시면 한국보다 기회는 많을수도 있어요. lisence쪽도 괜찮긴 한데 공부를 좋아 하셔야 하는걸로 보이구요. 미생물 전공이면 공장 quality control, quality assurance 같은 식품회사쪽도 자리는 있을테고...
찾기 나름일듯 해요. 미국이 일단 들어가면 바이오의 확장성이 더 높은건 사실입니다. 열심히 해보세요 적극적으로
참 컴퍼니는 그닥 학점에 연연하지 않을 수 있으니 본인 강점을 어필해 보시고, 시간 관리 잘하셔서 opt시기를 잘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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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9-02-12 20:45)
10
잡페어나 학교에서 하는 취직관련 워크샵도 다 참가 하시면서 아이디어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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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입니다  (2019-02-13 17:05)
11
진심 어린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마치 친한 후배에게 조언해주듯이 자세하게 설명해주신 부분, 정말 감사드리고 싶네요. 잡페어랑 취직 관련 워크샵 정말 중요 할수 있다는 생각을 최근에 진짜 하게 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최근에 비자 관련 프레젠테이션을 들었는데 opt기간 5개월 중에 전공에 관련된 직업을 찾아야 하는 부분도 있고 h1b비자가 전체 중 80퍼센트를 컴퓨터 관련 전공자에게 돌아가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저도 이과 전공이고 잘 준비하면 바이오 벤처 회사에 짧게 인턴직이라도 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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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데  (2019-02-13 11:39)
12
4.5도 아니고 4.0 만점에 3.0인데 UC B 정도 학부로 국내 SKP 대학원 진학이 어렵다고요?
경쟁이 치열한 랩 아니라면 절대 불가능한 수준도 아니고... 본인이 연구에 뜻이 있다면 어딘들 못 들어갈까요? 다만 학위를 받고 싶다면 미국에서 하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국내 취업 진로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오히려 국내에서 사회생활 하다가 보면 눈이 뜨여서 더 공부할 길을 잘 찾게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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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입니다  (2019-02-13 17:13)
13
긍정적인 시각으로 봐주신 부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실 이렇게 말씀드리면 제가 너무 비관적이게 보일까봐 걱정이 되지만 약 3.0-3.2(?)의 학점이 제가 현재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 받은 거라면 사실 미국에서도 석사 진학하기 문제가 될것 같지 않지만, 제가 전에 다니고 있던 학교에서의 성적과 합산한 결과라서 사실 어려워 보이는 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부수적인 활동들에 집중하고 노력한다면 선생님 말씀처럼 랩도 가능할수 있을것 같기도 하네요. 그리고 좋은 부분 말씀해주셨는데요, 국내취업 하다가 공부를 다시 하는 방향으로도 생각해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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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3 15:06)
14
어차피 SKP 좋은 연구실은 석사학생은 거의 안 뽑습니다. 박사를 다시 미국에서 하신다는 전제로 국내에서 석사를 하시려면 약간 눈을 낮추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는 연구경험과 논문을 만들어서 박사 유학을 가시려는 경우가 되겠죠. 국내석사 후 취업을 생각하신다면, 차라리 바로 취업을 하시는 게 낫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석사과정은 장학금이 거의 없고 대부분 자비유학이기 (미국 학생의 경우 대출) 때문에 석사과정 입학은 박사과정 입학에 비해서 쉽습니다. 미국학생들도 석사는 거의 취업을 목표로 합니다. 형편이 되신다면 미국석사 후 현지 취업도 고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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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입니다  (2019-02-13 17:23)
15
정말 실리적인 점을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현지 친구도 제가 학점때문에 진로에 고민하는거를 보고 봉사활동을 정말 죽어라 하고 석사과정을 도전하라고 말해준 기억이 나네요. 제가 완벽히 알지 못하지만 미국에서 석사과정 수료한 학생과 학부과정 수료한 학생과 취업 비자 획득 기회에 관해서는 거의 차이가 없는 부분도 있고, (물론 둘다 opt기간 3년동안 미국에서 취직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석사 입학 준비 과정도 한국에서 해야 한다는 점에 성적 말고 다른 부수적인 활동을 채워나갈 기회가 있을까 하는 다른 고민이 또 생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석사과정 수료가 취직에 정말 도움될거란 부분은 공감하고 저도 방법이 있는지 계속 알아봐야 할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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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BU  (2019-02-13 23:10)
16
서울대 고대에 근무하는 사람이 있는 모양이네...어이가 없어서...

한 지원자가 어느 학교에 붙을지 떨어질지를 해보지도 않고 어떻게 안단 말인가? 점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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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Park  (2019-02-14 05:34)
17
철없는 대학원생들의 무경험 판단이니 이해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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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  (2019-02-15 16:39)
22
안녕하세요,

저도 비슷한 상황이였고 지금은 한국에서 대학원 다니는 중이에요. 이메일 남겨주시면 조금이나마 도움드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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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입니다  (2019-02-20 14:36)
23
안녕하세요 네 감사합니다 이메일 어떤식으로 전해 드려야 될까요 그냥 여기에 남기겠습니다. hoojjyy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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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i  (2019-02-16 08:18)
24
안녕하세요 저도 지금 uc 계열에 있어요.
요 며칠 캘리포니아 미쳐서 비 엄청 왔는데 그쪽은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미국은 석사과정을 뽑는곳이 별로 없고 바로 박사과정으로 들어가요. 석박사통합처럼.
요즘도 로테이션 학생들이 와서 경험해보고 하는것때문에 정신없긴 한데_
전공을 더 공부하고싶으시다면 미국에서 연장으로 대학원을 가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한국보다는 여기 대학원이 더 PI들의 인맥이 좋아서 논문 내는것도 다르고, 배울 게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보면 대부분 학부때부터 인턴으로 경험을 쌓다가 대학원에 입학하는것 같아요.
대학원에 가실 계획이라면 여기저기 인턴을 할 수 있는곳을 알아보셔서 인턴부터 경험해보시고 대학원도 지원하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지금 저희 랩에도 인턴 있는데 이번에 박사과정 여기저기 많이 넣었다고 하더라구요... (학부때부터 인턴 하다가 이번에 지원..)
위에 서울대랑 들어가기 어렵다고 하는데_ 서울대 뭐 텝스 550인가 맞으면 커트라인 통과에다가 합격선이 학부처럼 어려운것도 아니고.. -_-
나중에 한국에서 잡 찾을때도 미국에서 학위 따고 가는게 훨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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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입니다  (2019-02-20 14:57)
25
안녕하세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늦게 확인한점 죄송합니다. 네 비가 미친듯이 왓는데 바다가 바로 앞에 있어서 다 흘러 가버리는거 같네요.
제가 지금 졸업 3개월이 남아서 인디드 비롯한 여러 채용 사이트를 대충 훑어 보고 있기는 합니다.
요번에 opt 신청할 예정인데 인턴이라면 연구실에 인턴을 말씀하시는 거죠?
제가 어느 부분이 가능 할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대학 연구실, 스타트업 인턴 채용 공고 같은거를 보고 있는데 스타트업에서 여러가지 요구사항들이 나와있지만 연구실에서의 일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사실 아직 정말 주의 깊게 보지도 못해서 어떤 질문을 드려야 할지도 잘 모르겠네요. 선생님 도전하시는 바도 항상 성공하시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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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뿅  (2019-02-16 09:17)
26
우선 이렇게 쓰는거 자체가 참 머리가 나쁜거 같은데. 그래도 석사를 미국에서 하는게 훨씬 인생에 도움이 됨. 학점 안좋다고해도 받아줄 곳은 있음. 텍사스 같은 곳이라든지 뭐 그런동네들. 경험 쌓고 큰 사람되면 됨. 그러면 한국에서 모셔감 걱정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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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2-20 04:43)
27
미국에 계신 분 아닌 것 같은데. 글고 조언이 필요해서 고민 남긴 학생에게 머리가 나쁘다는 둥 막말하는 인성은 참 거지 같네요.
누가 요즘 미국 석사 했다고 한국에서 모셔갑니까? ㅎㅎㅎ 덕분에 한바탕 웃고 갑니다. ㅇ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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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입니다  (2019-02-20 15:02)
28
댓글 감사합니다.
현실적인 부분에서 어느 방향이 저의 꿈을 설정하는데도 도움이 될지 브릭선생님들에게 여쭤보며 실제로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사실 실제로 여태 저도 막연하게 그렇게 생각해왔는데 참 후회되는 부분이 많네요.
앞으로는 좀 많이 고민해보고 제 진로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 도움도 받아 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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