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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서울 초등교사 임용시험 368명 합격..남성은 15%
평등이란
  (2019-01-27 14:51)
 

https://news.v.daum.net/v/20190127090023202?rcmd=rn


아랫글 논리대로라면 남성 15%는 정책적인 조율이 필요한 수치가 아닌가요?
전체합격자에 비하니 남성합격자는 10%미만으로 떨어지네요.



태그  #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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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4  
회원작성글 강시  (2019-01-27 19:36)
1
나쁘지 않습니다.
남녀 시험문제도 똑같고 채점기준도 같겠죠.
시험은 공정한데요?
뭐가 문제인가요?

제가 느끼기에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말합니다.
초등학교 6년 동안 남자담임 선생님을 한 번도 만나지 못하고 졸업하는 학생이 있다고.
남선생님이 없으면 어쩔 수 없지요.
그렇다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시험에서 여자 합격점을 높이고 남자는 반대로 내릴 수는 없지 않나요?
또는 남자 할당비율을 정하는 것도 아니지 않나요?

며칠전 여교수 임용비율을 가지고 말이 많았는데, 여교수 비율을 정하자고 한다고 해서 초등 남교수 비율을 정해줄 수는 없는 거 아닌가요?
여교수든 남초등교사든 공정한 심사 기준을 정한다면 넘자초등교사든 여교수든, 100%가 되든 0%가 되든 어쩔 수 없지요.
안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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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폐  (2019-01-28 10:08)
2
본문 작성하신 분은 선호도와 직업특성에 따라 남녀 비율이 당연히 차이가 나는 것인데, 그걸 정부에서 개입하는게 말이 안된다고 쓰신건데 댓글 다신 분은 전혀 이해 못하고 계신 것 같네요. 어폐도 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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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강시  (2019-01-28 12:34)
3
어폐님//

님글이 바로 제 의견입니다.
제 글을 잘못 읽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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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9-01-27 22:22)
4
애초에 여교수 비율을 높이고자 하는 것은 여성에 대한 사회적 불평등을 보정하고자 하는 노력에 따른 정책입니다. 남초등교사가 적은 것이 사회적인 불평등에서 기인한 것이라기 보단, 사회적인 불평등 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상대적으로 불평등이 적다고 생각되는 일부 직종(교사 등)으로 몰리기 때문에 일어난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상이 같다고 원인이 같지 않음은 우리가 생명과학을 공부하면서 무수히 보아온 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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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내로  (2019-01-27 23:27)
5
내로남불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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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2019-01-28 00:40)
6
'그분'들의 무논리

빼액대는건 좋은데 "우리가 생명과학을 공부하면서"라는 말로 은근슬쩍 자기생각을 일반화하지마세요.

진짜 생명과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보면 상당히 기분더러워합니다.

낄때 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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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30 02:17)
7
겁나 쿵쾅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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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  (2019-01-30 21:57)
8
생명과학 공부하니까 변인 통제해서 블라인드 채용 하자니까요
성별 미기재, 자소서에 성별 유추 가능 문구 작성 시 자동 탈락
이건 죽어도 안 할려고 할 걸? 무슨 생명과학같은소리를붙여 ㅋㅋㅋ애초에 그 자리에 올라갈만한 사람이 올라가야지 무슨 할당제 같은 말같지도않은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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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2019-02-01 18:18)
9
wow!!! amazing "gi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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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g  (2019-02-07 16:42)
10
무슨 개뼊다구같은 소리인지.........남초직장은 남녀차별의 결과이고 여성할당제는는 남녀차별을 방지하기 위함이고. 여초직장은 남녀차별에 따른 쏠림현상이고.........세상의 모든 원인과 결과가 남녀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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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27 23:22)
11
불평등이 적다고 생각되는 직종에 여성이 몰리는 것이 아니라

업무가 편하고 쉽게 될 수 있는 직종에 여성이 몰리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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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8 01:43)
12
쉽게될수있는데 편한업무가 얼마나 된다고 그런말씀을..?
남성합격자 비율이 낮은건 그냥 성적이 모자라서 그런거고요...
편협한 일반화 잘봤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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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2019-01-28 01:58)
13
그래서 여교수 비율이 낮은건 능력이 모자란게 아니라 뭐때문이다?

멍청한 무논리 잘봤습니다 ㅜ

얘네는 말하는게 왜 항상 한결같을까; 여자가 불리하면 무조건 차별, 남자가 불리하면 느그잘못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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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28 11:59)
14
페미니즘은 뷔페니즘이라고하죠.

여성 교수 비율이 적은 것도 능력이 모자라서 그런 것입니다.

아무튼 젊은 남성 분들은 가능하면 해외에서 자리 잡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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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2019-01-28 04:11)
15
아래글 제도는 남성교수나 예비 남성교수가 반대하기보단 오히려 현 여성교수님들께서 반대 하셔야합니다.

현 여성교수님들 교수자리까지 가기위해 어마어마한 실적을 내시면서 올라 가셨는데

후배 여성과학자들이 날로 먹을려고 하는건데 그걸 옹호하시겠다는건

스스로의 노력을 부정하는 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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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2019-01-28 13:48)
16
아래글 옹호하던 여자들은 교수 못된 사람들 아니던가요??

여성 교수가 쓴글로 보이는 찬성글이 있는지 모르겠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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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2019-01-28 20:38)
17
방관하는것도 옹호나 다름 없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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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내로  (2019-01-28 14:03)
18
조선땅에서는 그냥 20 대 80 법칙을 적용해서 어느쪽이든 채소 20%를 보장하도록 해야 차등, 차별 소리 없어집니다. 그때그때 달라요 하면 골치아픕니다. 그냥 20:80 법칙으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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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강시  (2019-01-28 14:28)
19
그러면 여대에도 남자가 20% 갈 수 있나요?

미어 터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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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내로  (2019-01-28 14:43)
20
멍청합니까?
그런 논리면 여성 화장실도 10칸중 2칸은 남성용으로 해야겠네요?
이해를 못하긴것인지 아니면 비꼬신건진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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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2019-01-29 13:38)
21
김내로님 제 생각엔 강시님께서 반어적으로 표현하신거 같아요. 김내로님도 사실 역설적으로 표현하신거잖아요. ㅎㅎ
공평하게 경쟁해서 직업을 찾는건데 나중에 보니 남녀비율이 다르다고 남녀평등을 운운하며 무조건 성비를 맞춰야한다는건 아무리봐도 잘못된 발상임엔 틀림없습니다. 물론 정말로 공평하게 경쟁/평가했느냐는 어려운 문제인것도 사실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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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8 14:30)
22
어디든 많네요 그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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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2019-01-29 09:22)
23
교대는 이미 남성할당제가 있습니다. 교대 입학부터 20-25%를 남학생을 뽑도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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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2019-01-29 09:58)
24
이 게시판에서 이런 논의는 전혀 생산적이지 않기때문에 보통 이런곳에는 끼지 않지만... 글은 쓰지 않지만 그래도 "생각"은 하시는 읽는 분들에게 어필하기위해 몇자 적자면요,
위에 분이 언급하셨지만, 대학교수의 남녀 성비 문제와 초등학교 선생님의 남녀 성비 문제는 현재로서는 그 원인이 다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접근 방법이 다른 거라고 여겨지네요. 물론 현재 대학교수 시장에서 "여자"이기 때문에 차별이 있느냐의 문제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일단 정책결정을 내린 배경에는 차별이 존재한다고 생각하고 그 차별을 없애기 위해 최소한의 여자교수비율을 정하는 해결책을 내놓은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그렇지만 여자초등교사의 수가 많은 것은 "남자"가 차별받기 때문이 아니고 (설마 여기에 이견이 있으신 분은 없으시겠죠.) 단순히 남자 지원자의 "(시험)점수"가 평균적으로 여자 지원자들에 비해 낮기 때문입니다.
만약 정책결정자가 모든 직종에는 일정 성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 초등교사직종에도 대학교수처럼 <남자비율 몇% 유지>라는 해결책을 내놓을수도 있겠죠. 개인적으로는 남자교사가 최소한 일정비율로 존재하는 것이 교육적으로나 직업의 복지 측면으로나 좋은 것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그 마지노선이 어딜까... 10%? 15%?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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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29 10:39)
25
교사의 성비 차이는 '점수' 차이로 인한 것이지만

교수의 성비 차이에는 점수 차이가 아닌 성별로 인한 차별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뷔페'니즘이죠.

뇌피셜에 의존하여 주장하는 것도 여전하군요.

현직으로 계신 분들이 선발 과정에서의 성차별이 더 이상 존재할 수 없다는

댓글을 많이 쓰셨지만 '그 분'들은 자신이 듣기 싫은 말은 듣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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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2019-01-29 14:47)
26
제가 위에 쓴 글에는 제 개인적인 주장은 아무것도 없는데요. 굳이 있다면 개인적으로는 남자초등교사가 좀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에요. 교사의 성비 차이가 점수에 의한 것이라는 것은 다 동의하시는거 아닌가요? 설마 남자가 차별받아서 초등남자교사가 적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죠? 제가 언제 교수의 성비 차이가 성차별로 인한것이라고 주장했나요? 이런 정책이 생겨나는 바탕에 있는 생각의 차이가 다른 정책으로 드러나는 것이라고 이야기한것 뿐이에요. 저는 정책결정자가 아니에요. 우리나라 정책 결정자의 최고 우두머리가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그분을 보좌하는 보좌관들의 성별을 보신적 있으신가요? 우리나라 국회의원중에 여자가 몇 %인지 아시나요? 장관 차관들중 여자는요? 이분들중 여자가 너무 많아서 여성위주의 정책이 나오나요? 우리나라 주요 정책결정자들의 대부분이 생각없는 페미니즘에 빠져 있어서 정책을 결정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우리나라 국민의 대부분이 여자라서 여자들에게 잘보이려고 정책을 결정한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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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29 15:01)
27
정치인들이 잘못된 판단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허망한 가정을 하고 계시는군요.

과거에는 여성에 대한 차별이 상식이였고 옳은 가치관이였습니다.

꿈에서 깨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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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피셜  (2019-01-29 15:08)
28
대학교수의 여성비율이 적은것은 분명히 임용과정에서 차별이 존재할것이다 - 뇌피셜

그렇기때문에 정부가 여자교수비율을 올리려고 정책을 내놓은것이다. 정치인들이 신임교수를 직접 뽑는 현직교수들보다 옳기때문이다 - 뇌피셜



별로 이런글은 쓰지 않지만 그래도 "생각"은 좀 하시고 사시라고 답글달아드려요.

왜 그분들은 항상 논리가 없나요? 항상 이러한 글에 그분들 글다는거보면 단 한번도 논리적인걸 본적이 없었던거같아요.

그리고 더 궁금한건 정말 바이오종사자 맞으신가요? 그냥 단순 기술노동직인가? 연구하는 사람이면 저런 논리를 펼칠리가 없지 암..

팩트는 이런소리 하는사람들은 아무리 법이 바뀐들 교수될 일은 없다는거? 본인의 무능력함을 사회탓 하지말고 공부좀 열심히하고 열심히사세요.

현직여교수님들이 혀를 끌끌 차십니다.

그리고 진짜 웃긴게, 교수임용 얘기나왔을때는 그렇게 쿼터제 쿼터제 외치다가 교사얘기나오니까 쿼터제 얘기는 왜갑자기 쏙들어가?

여자가 능력이 안되어도 결과의 평등을 위해서 일정비율 여자교수를 뽑는것은 니들한테는 당연한거고, 똑같은 논리로 남자는 능력이 안되어도 결과의 평등을 위해서 일정비율 남자교사를 뽑는것은 니들한테 납득이 안되니?

그분들은 단 한번도 모순없는 논리를 펼치는 것을 본적이 없는거같은데..이쯤되면 과학이라고 봐도 될듯합니다. 암,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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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2019-01-29 19:13)
29
소모적인 논쟁인줄(전혀 도움안되는) 알지만... 제 글 어디에 저의 가치판단이 들어있나요? 글을 읽을줄 모르시나요? 제가 교수의 25%가 여자여야한다는 정책을 지지한다고 했나요? 전 개인적으로 지지하지 않습니다. 제 글에 계속 답글을 다시는 분은 제발 학생이나 연구원을 트레이닝 하시는 분이 아니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다른 사람 글의 내용파악을 못하시는 분이시니 그 아래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힘드실지.

아마도 ㅇㅇ 님이나 뇌피셜님은 이 정책을 바꾸는데는 관심 없으시고, 다른사람 욕하는 기회를 찾는데만 관심이 있으신거 같으니 더 이상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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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30 11:58)
30
'그 분'들은 자신의 논리적 허점이 공격 받는 것을 '소모적 논쟁'으로 왜곡하여

자신의 부족함을 보호하기에 급급합니다.

'생각'님처럼 본인이 무슨 글을 썼는지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 하는 수준의 인간은

제 주변에 존재하지 않으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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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9-01-29 11:30)
31
"그렇지만 여자초등교사의 수가 많은 것은 "남자"가 차별받기 때문이 아니고 (설마 여기에 이견이 있으신 분은 없으시겠죠.) 단순히 남자 지원자의 "(시험)점수"가 평균적으로 여자 지원자들에 비해 낮기 때문입니다."

대답해 줄께요.

교수 지원하는 여자 지원자들이 평균적으로 실적이 낮아요.. 되었지요? 그런데 그걸 무조건 25% 뽑으라고 한다고요? ㅎㅎㅎㅎ 미친거지요.

육아 때문에 경력 단절이라고요? 과학자는 초기 출발점이 아주 중요합니다. 남자들 군대에 2-3년 들어박고 시작해서 외국인들에 비해서 연구 경력 한 참 뒤쳐지는 경우 많은데 그건 고려 대상이 아니지요?

다시 한번 이야기할게요.. 여자박사님들 실적 빵빵하면 사방에서 뽑아가려고 합니다. 여자여서 안 뽑는게 아니에요.

너님의 실력이 형편없어서 자리가 없는거지 여자여서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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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2019-01-29 15:11)
32
팩트로 뼈때리는거보소; 좀 살살하시지..

언냐들, "임용과정에서 분명 차별은 존재합니다. 제가 봤고 주위 사람들한테 많이 들어봤습니다. 아무튼 있습니다. 제 말이 곧 증거입니다."

진짜 여기까지와서 이러고싶어? 여기 유머사이트아니야 ㅠ 장소는 좀 구분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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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야  (2019-01-30 21:30)
33
이미 교대에 남학생 할당제로 20-25%를 뽑는데, 15%이면 많이 합격한거 아님? 더군다나 시험으로 뽑는건데..
비교를 할려면 제대로된 대조군을 가져오길. 누가 누구한테 논리가 없다 연구자가 맞냐하는지?
예전에 남성이 주류였던 교사가 왜 여성이 주류인 직업군이 되었는지는 노동경제학의 수 많은 논문들이 있음. 항상 이런글에 뷔페니즘이니 논리가 없다는니 과학자가 맞느니 등으로 비논리적인 글을 쓰는 사람들은 과학외의 세상을 알고 자신의 시각을 넓히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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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2019-01-30 22:05)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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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성별에 대한 할당제는 다들 반대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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