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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뉴스타파 보도: 전문연구요원의 가짜출근
찰스
  (2019-01-12 02:34)
 

사회고발뉴스 채널인 뉴스타파에서 전문연구요원의 가짜출근에 대해서 보도했네요.

카이스트 학생들 인터뷰해서 털었네요.

덕분에 인터넷 댓글 욕으로 도배당하네요. 똑똑한 학생들이 썩었다, 인간이 안되었다구....

여기선 아무 얘기 없어서 링크 겁니다. 판단은 각자가 알아서 하시길...

https://youtu.be/CqZiqU-LVTQ

참고로 저는 예전부터 뉴스타파의 대부분의 편파적인 보도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야 신나게 욕하겠지만...



태그  #뉴스타파   #전문연구요원   #가짜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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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9  
지나가다  (2019-01-12 10:49)
대개가 같은 조건에서 비슷한 특혜를 받고 살다보면, 특혜가 감사한 일이 아니라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의사집단, 국회위원집단, 교수집단 등 '기득권'이 있는데서 늘 나타나는 일이고, 이에 대해선 이런 탐사보도가 좀 편향이 되더라도 보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조금씩 조금씩 느슨해지다가 어느순간 상식적인 선을 넘어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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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3 11:43)
약국 알바할라고 석사따고 병특하는 것들 좀 잡아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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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3 13:46)
애들한테 RFID 칩 박고, 하루에 9시간 (밥 먹는 시간 포함해서) 일 시키면 될 듯... 어차피 일찍 출근했다고 일찍 갈 수 있는 시스템도 아니거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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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3 14:17)
아빠 친구 회사에서 그냥 출근만하고 놀다가 퇴근하는 사람들 없을거 같죠? ㅎㅎ 신고하면 잡힐까요 안 잡힐까요? ㅎㅎ 눈뜬 장님이 공무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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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3 16:06)
이 문제가 하루이틀도 아니고 뭐
20년전 제가 병특할 때도 이랬는데요 뭘~
다 아는거 아닌지?
안잡는거지 못잡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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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  (2019-01-13 17:43)
위에 말씀하신대로 예전부터 그랬고 소위 말하는 관행적 성격도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현역과의 형평성을 볼 때 맞다는 것은 아닙니다 (관행이란 말은 이전부터 최근 김상곤 전 교육부 장관까지 다양한 의미로 쓰였지요?).

감정적 말초적으로 대응하기 보다는 늘 그렇듯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기사의 이면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 저는 전문연을 하지 않았고, 하는 사람들을 지켜보기만 한 입장에서 여느 제도가 그렇듯 피해가려면 피해갈 수 있는 여지가 있고요. 다른 건 모르겠지만, 제가 나름의 음모이론을 펴자면 궁극적으로 전문연은 이번 정권내 없어지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 방향으로 여론을 모아가는 것 같고요. 병역 자원은 줄어드는데, 기간은 짧아지고 있고, 국방 수요를 상당 부분 포기하고 대 자체를 획기적으로 줄이지 않는 한, 전문연은 조만간 없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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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9  (2019-01-14 10:04)
저는 이제 병역을 다 마쳐서 더이상 군 문제에 관심이 많지 않은 입장이고, 제 친구들 중에서도 박사전문연 혹은 기업체 전문연이 있어서 많이 익숙하지만, 이렇게 꼼수 부리는 전문연은 진짜 한 번 싹 털어서 재입대 시키던지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전문연구요원 관련 규정 및 검열 등등을 좀 강화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 폐단을 못 고치겠으면 없애버리던지(하지만 높으신 기득권 분들 자제분 고생 안 시키야 하니 없애지도 않겠죠 뭐). 그나마 박사전문연은 텝스, 한국사, 학점 등등의 제한선이라도 잇어 특정기준으로 심사라도 하지, 기업체전문연 보면 석사때 담당교수가 인맥으로 찔러줘서 별 노력도 하지 않고 낙하산으로 들어가 병역의 의무 때우는 경우도 많이 봤음, 그렇다고 열심히 기업에서 업무를 하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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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9-01-14 10:22)
여기 브릭이 생물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대학원생을 무슨 공장다니며 일하는 것 처럼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생물분야는 대체로 9-6 근무 지키면서, 공장에서 일하는 것 처럼 단순하게 실험만 하면 연구가 되서 그런 건가요?

전 세계 어느 대학원에서 박사과정 학생들을 9-6 강제합니까? 물론 PI에 따라, 연구 분야에 따라(엉덩이 붙이고 시간이 중요한 그런 분야?) 간혹 그럴 수도 있겠지만, 박사과정들이야 대체로 자유롭게 연구하고, 철야도 많이하고, 올빼미 생활도 많이 하죠.

저런 규정은 예전(2000년대 중반까지도)에는 아예 없었고 언젠가 부터 생긴 것인데, 그 규정 자체가 문제라고 봅니다.

전문연구요원은 이공계 학생들 유인과 국내 대학원 발전을 위해 국가가 만든 것입니다. 그 취지에 맞게 운영되려면 오히려 박사과정 학생들에게 출퇴근 도장 찍게 하지 말고, 열심히 하지 않는 일부 학생들만 중간에 내보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자격시험을 보든, 코스웍 학점을 보든, 방법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

카이스트 같은 데서 병특 대학원생들에게 말도 안되는 규정 강요하게 되면 점차 우수한 학생들은 진학을 기피하게 될겁니다. 현역 복무기간도 많이 짧아졌는데 그냥 군대 다녀와서 유학 가는 학생들이 많아지겠죠.

그런 결과를 원하면 빡세게 복무규정 준수하라고 하면 되고, 그 이후 벌어질 일들에 대해선 불평하지 않으면 됩니다.

다만 서울대 공대 대학원도 미달되는, 그런 시대에 살고 있다는 점 잊지 마세요.
국내 탑 대학원들까지 우르르 무너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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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2019-01-14 11:05)
제일 이해안되는게 생물분야는 올빼미 생활, 철야연구 때문에 전문연이 9-6이 못한다는 소리에요.

일반 국민들은 물론이고 이공계인 저도 변명거리로만 들려요.

밤에하는 실험 아침부터 하시고, 올빼미 전문연은 이번기회에 아침형 인간이 되어보세요. 아침 일찍 시작하는 대신 밤에 일찍 퇴근하면 9-6은 쉬울껍니다.

전문연 9-6 출근부 감독 철저히 한다고 국내대학원 진학을 기피하고 국내 탑 대학원이 우르르 무너질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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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연구요원  (2019-01-14 14:27)
올빼미 생활, 철야 연구 때문에 9-6 못한다는건 개소리죠.
그럴거면 전문연 신분 말고 군대 해결하고 그 다음에 대학원에서 마음껏 올빼미 생활, 철야 연구를 하면 그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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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2  (2019-01-14 17:54)
찰스님, 생물분야가 그렇다고 써 있는게 아닌데, 반대의 말씀을 하시네요.

그리고 카이스트가 발전하는데 병역특례가 큰 역할을 했다는 것, 아는 사람은 다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병역특례로 우수한 학생들이 유학가는 대신 대학원에 진학하고, 우수한 학생이 많으니 우수한 교수들이 좋은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이공계 교수들의 job market 범위는 전세계입니다. 우수한 대학원생 없는 연구중심대학에 우수한 교수 안 오고 좋은 연구도 안 나옵니다.

전문연구요원님, "군대해결하고 와서 맘대로 해!" 이러면 당연히 국내대학원에 진학할 유인이 줄어들지 않겠습니까?

대체 왜 자유롭게 밤도 새고 원하는 시간에 맘껏 연구하게 하지 못합니까?

그 시간에 다른 영리활동을 한다거나, 학업을 기준 이하로 불성실하게 이행하는 경우에만 그 자격을 박탈하고, 그에 맞게 전문연 복무 시간을 인정 안해 주거나 페널티를 주면 그만입니다. 그 외에는 전문연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훨씬 자유를 보장해 주는게 낫죠.

대체 이공계 대학원생을 9-6 출근부 찍게 만드는게 당연하다라는 말이 다른 곳도 아니고 브릭에서 나오다니,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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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연구요원  (2019-01-14 19:55)
지나가다2님께

국내 대학원에 진학할 유인이 줄어들면 그만큼 유인할 요인을 만들어야지요.

그만큼 투자를 하고 연구 지원인력을 뽑도록 제도를 바꿔야지요.

그렇게 할 생각도 없으면서 군대랑 엮어서 우수한 사람을 데려가려고 하는 생각을 보면 아직도 국내교수들이나 과학정책 세우는 사람들이 정신을 못차렸구나~란 생각이 듭니다.

해외 대학원과 비교할만한 수준의 연구환경을 만드는 경제력이 없는 나라도 아닌데 그동안 우수 인력들이 군대 문제 해결 겸사겸사해서 가주니까 그걸 누리는 것을 너무나도 당연시 한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자유롭게 밤도 새고 원하는 시간대로 할거면 군대 문제랑 엮질 말아야죠.

아직은 우리나라는 불신의 사회인지라 이중삼중으로 감시체계를 만들어 두지 않으면 이상대로 흘러가지도 않습니다.

국내 연구환경 개선해서 해외로 나갈 인력을 국내로 유치하는거 그리 자신들 없으십니까?

온갖 갑질 하면서 똥을 싸놓으셨으니까 해외로 나가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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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9-01-15 11:24)
일부분은 동의합니다. 사실 몇몇 탑 대학원 말고는 전문연구요원을 주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다른 부분은 동의하기 힘드네요. KAIST나 서울대 대학원생들이 지원을 적게 받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등록금 무료에 생활비까지 거의 기본이죠. KAIST는 기숙사도 거의 무료로 주잖아요? 요새는 학생이면서 다들 "월급" 받는게 당연하다고 느끼는 세상이 됐으니까요.

그리고 병역으로 꼬셨다고 하는데, 말그대로 꼬신거지 강제한게 아닙니다. 학생들이 이것 저것 비교해서 유학가는 것 대신 선택하는 것이고, 국가는 그런 정책으로 국내 대학원 경쟁력 키우는 것입니다.

누가 들으면 억지로 군대 못 가게 한 줄 알겠네요.

그리고 외국에는 PI 갑질이 없다고, 무슨 박사과정이 연봉 1억씩 받고 공부하는 줄 아는 사람들이 많군요. 외국도 PI교수는 갑이고 생각보다 갑질하는 교수들 많습니다. 그리고 카이스트 정도 되면 연구환경도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국내 대학원에 진학할 유인이 줄어들면 그만큼 유인할 요인을 만들어야지요.

>그만큼 투자를 하고 연구 지원인력을 뽑도록 제도를 바꿔야지요.

>그렇게 할 생각도 없으면서 군대랑 엮어서 우수한 사람을 데려가려고 하는 생각을 보면 아직도 국내교수들이나 과학정책 세우는 사람들이 정신을 못차렸구나~란 생각이 듭니다.

>해외 대학원과 비교할만한 수준의 연구환경을 만드는 경제력이 없는 나라도 아닌데 그동안 우수 인력들이 군대 문제 해결 겸사겸사해서 가주니까 그걸 누리는 것을 너무나도 당연시 한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자유롭게 밤도 새고 원하는 시간대로 할거면 군대 문제랑 엮질 말아야죠.

>아직은 우리나라는 불신의 사회인지라 이중삼중으로 감시체계를 만들어 두지 않으면 이상대로 흘러가지도 않습니다.

>국내 연구환경 개선해서 해외로 나갈 인력을 국내로 유치하는거 그리 자신들 없으십니까?

>온갖 갑질 하면서 똥을 싸놓으셨으니까 해외로 나가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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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연구요원  (2019-01-14 13:57)
저는 전문연 괜히 왔다고 생각하는 1인이며 그냥 군대는 군대대로 가고 전문연은 싹 없앴으면 합니다.
진짜 연구에 헌신할 생각을 한 사람만 대학원엘 가도록 해야죠.
중간에 생각이 바뀌었는데 이거 중간에 그만두는 것도 참 어렵더군요.
대학원생 감소로 인한 연구경쟁력 감소가 걱정된다면 그것에 맞게 대학원의 규모를 줄여야겠지요.
대학원생 구하기 힘들어지면 대학원생에 대한 대우가 더 나아지겠지요.
아니면 국군 무슨 연구소 이런식으로 연구소 만들어서 대체복무가 아니라 아예 군에 소속된 인력으로 연구를 하도록 하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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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2  (2019-01-14 18:00)
1. 본인이 후회한다고 해서 전문연구원 제도를 싹 없애자는게 논리적인가요?
2. 이공계 대학원 규모를 줄이면 국가의 연구경쟁력이 유지되나요? 향상되나요?
3. 9-6 출근부로 괴롭힌다음 대학원생 대우 잘 해 주자고요? 병주고 약 주자는 말씀? 처음부터 병을 안주면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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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연구요원  (2019-01-14 19:48)
1. 연구 목적보다 군대 해결 겸사겸사 해서 대학원에 가는 사람들이 생기지 않도록 하자는 의미입니다.
2. 박사급 연구자들 학위 따고 나와봤자 양질의 일자리도 없는데 대학원 규모 유지해봤자 뭐합니까? 솔직히 지금 국내 대학원의 대학원생은 논문을 써주기 위한 부속품에 불과합니다. 정말 필요한 탑급 연구실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3. 처음부터 병을 안줄거면 전문연구요원 신분을 처음부터 부여하지 않으면 됩니다. 군문제 엮이지 않으면 대학원생이 밤샘 연구하든 말든 문제가 될게 없죠. 아니면 아예 군 소속으로 장교 신분 부여한 다음에 연구를 하도록 하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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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  (2019-01-18 01:51)
뭔 헛소리인지.. 바이오 분야에서 석사 전문연 갈려고 기업체 갔다가 (아무도 안갈 중소,벤처 같은회사)
같은 스펙에 다른 사람들은 대기업 잘만 들어가서 연봉 4천~5천 받고 다닐 때 아무도 모르는 회사 3천미만 받고 다니면서 커리어도 쌓을 수 없는 쓰레기 같은 회사 다니는 심정은 아시는지...
1주일에 7일 출근하면서 야근 밥먹듯이하고 그딴 회사 다녀보셨습니까? 손에는 월 200미만 떨어지고? ㅋㅋ
군대 대신이니까 당연히 감수하라고요? 요즘 군대 1년9개월 그것도 계속 줄고 있죠?
전문연은 3년입니다 님들이 말하는 커리어 쌓이니까 참으라는 기업은 제약회사 몇군데 밖에 없어요.
신체적,정신적으로 군대보다 스트레스 심할 수 있는게 석전연입니다. 가실려는 분들이나 병특 혜택이라고 편견에 사로잡힌 분들은 이런걸 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시발.
군대는 24시간이라고요? 밤 10,11시 넘어서까지 일하고 식비는 자기 사비로 내고 퇴근해서 집에 오면 12시가 넘고 잠들어서 6시에 다시 일어나서 가는 일을 3년하는겁니다 님들아 저렇게 편하게 지내는게 아니라 연차? 시발 연차를 편하게 쓸수있을거 같습니까?? 아무도 안가는 거지같은 중소,벤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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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연구요원  (2019-01-18 08:43)
그냥 없애 버립시다 진심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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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2019-01-19 03:13)
전문연의 재정비가 필요합니다.
특히 박사 전문연이 일반 대학원생과 동일하게 취급되야하나,
병역중이므로 제한이 필요합니다.
유인책으로 만든건 인정하나,
전문연이면 뭔가 규정이있어야 하고
그에 맞는 감독이 요구됩니다.
이게 싫으면 군대 가면 됩니다.
꼭, 양심적 병역거부 자들이 3년은 못하겠다 줄여달라와 유사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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