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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소리] 야근 못해 죽은 귀신이 붙었나? 수업없는 겨울 방학때 출퇴근 시간 1~2시간씩 줄이자고 했는데 빡친 교수
ㅇㅇ
  (2018-12-06 08:53)
 

아니 항상 보면 늦게 까지 남아 일 시킬려고 하더라구요
겨울 방학 때 인건비 좀 덜줘도 괜찮으니
일하는 시간 줄이자고 문자로 건의했는데

갑자기 전화해서 
“네가 왜 너 카톡 차단했는줄 아니?
이런 식으로 문자 보내는 게 기분 나빠서야”

사실 그래서 2달뒤에 관둘거라고도 말했는데
또 사람 구하기 힘드니까 나가라고는 또 못하고 있더군요 ㅡ_ㅡa
저는 또 왜 쌍욕 섞힌 기분 나쁜 말로 화를 내냐고 따졌죠
만나서 얘기하자고 계속 그러더군요 
전화로 전화로 이야기하자는데

왜 이 양반과 소통하기 싫어하는 사람이 많고
이 양반 싫어해서 같이 있는 연구원들이
GG 치고 나왔는가 요즘 다시 깨닫고 있습니다.
그래도 전 능력도 있고 평소에 바빠서 제 일만 하고 메일로 보고만 하고 가면

군말 없이 알아서 데이터 정리해서 알아서
논문 쓰는 시스템이 그래도 어느정도 맞어서
좋게 지내보려고 했는데

어제 소시오패스처럼 돌변해서 성질내는 모습보니
가엽게 여기고 도와주는 내가 참 병신이였구나 

이 생각을 해봅니다.

에휴... 빨리 다른 교수처럼
제 뒷통수 친게 확실해졌음 좋겠네요

그럼 명분 생겨서 쌩까고 여태까지 기분 나쁜 자료

한꺼번에 모아 올리고 폭로하고

누구 잘못이든 상관없이 알아서 빠져나가서

새로운 곳에 바로 자리 잡을 수 있는데

고민이됩니다.

친구한테 아무래도 하는 짓 봐서 언제 내 뒷통수 칠려고 게이지 모으는 거 같다라고 들어서

뒷통수 안치이는 방법은 먼저 통수치고 GG 치는 거라고 들어서 고민만 늡니다.

원래 남이 제 뒷통수 치면 카운터 펀치로 넉다운 시키는 스타일이 좋은데

한번은 그냥 먼저 통수치고 아예 나와 버리는게 좋겠다는 생각이지요


여태까지 모든 연구원들과 나쁘게 헤어진 교수

그나마 이해해줄만하고 가여워서 같이 연구해드리는데 

이 양반은 제가 고모부가 J 기업 임원이라 

학위만 있으면 팀장급으로 바로 갈 수 있는 사람인거 모르는거 같아서

본인이랑 같이 일해주는 걸 모르는 거 같고

고모부 말씀처럼 그냥 빨리 군대다녀와서


유학 다녀오고 J 기업에 사람 하나 몰래 들여다 놓으면,

네 학벌이랑 스펙 정도면 아무도 낙하산으로 의심안한다 해서

제가 초인적인 엄청난 능력자라 낙하산 단어 싫어해서

고모부 말씀 정중히 거절하고 같이 일해주고 있단거 전혀 모르고 있겠죠?

그냥 주저리 주저리 읇고 갑니다.

생물학 전공자인데 

과거 학교 대표로 창의 경진 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받은 적 있고

수학 경시대회에서 꾀 큰돈을 받은 적도 있어요.

해커 대회에 익명으로 나가서 200만원 번적도 있구요


이러면 제가 누군지 알사람들 생길지 모르지만, 하여간 그냥 답답한 마음 적어놓고 가봅니다.

에휴 출근하기 싫다 진짜 ㅡ_ㅡ

이전 대학 교수 병신짓 복수 하고 나서 이제 좋게 마무리 짓고 말려는데 

유종의 미를 어떻게 거둬야할지도 고민이 많네요



태그  #위키백과   #천재과학자   #통수치이기전에먼저쳐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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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3  
ㅋㅋ  (2018-12-06 09:31)
글쓴이 귀엽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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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12  (2018-12-06 09:36)
교수도 불쌍하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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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10:18)
자기 무덤 파는것 만큼 불쌍한것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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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2018-12-06 09:52)
나름 사정도 있겠고 통수치고 다 좋은데..
교수도 불쌍하고, 고모부도 불쌍하고, J기업도 불쌍하고..
그렇게 느껴지는 건 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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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6 10:03)
뭐 굳이하자면, J 기업이 제 우수성 보고 스카웃 하려 했던게 크죠. 그리고, 일단 먼저 말도 안되는 요구 했어요. 연구교수급도 월 400만원씩 받고 1년간 계약기간동안 논문 한편도 안쓰고 계약기만 1년만 채우고 나가는 먹튀 박사들 넘쳐나는데, 지금 연구하는 곳에서 교수랑 단둘이 논문 1편에 포스터 4건 특허도 2건 그렇게 나가고 있는데

제가 월 170만원 이상 200만원 이하 받는다고 하면 믿겨지시나요?

솔직히 싸게 일해주는 건데도 갑질하려는 교수 엿같습니다. 그래서 2달뒤에 관둘거라고 이야기 했는데, 저지경이예요

잘나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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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10:15)
어차피 교수든 연구원이든 학생이든 더 똑똑하고 능력 있는 쪽이

100% 승리하게 되니, 걱정마세요. 무능한놈이 아쉬운거지 ㅋ

빅페이퍼 내겠다고 조작질 밥먹듯이 하다 파면당한 교수도 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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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6 10:33)
인정 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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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12-06 10:27)
겨울방학???? ㅋㅋㅋ 학부생이신가 아님 문과다니다 전과하셨나...

능력 우수하셔서 J 기업 스카웃 제의도 받으시고 ㅋㅋㅋㅋ

여튼 귀엽군요 ㅋㅋ 건승하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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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6 10:30)
아... 진짜 우리나라 역사적 산실 정통 J 기업의 인사팀에 계신 이사님이 자기 사람 끌어모을려고 나한테 이력서 내라고 온 카톡 보여주고 싶네...

그걸 본뒤 귀여우신 님 표정 보고싶어요^^

빌게이츠가 매년 스탠포드 대학 컴퓨터학과에 찾아가서 인재 영입을 위해 직접 발벗고 나서듯이

유망한 사람들은 "진짜" 기업쪽에서 먼저 연락오는데 그런 적 없으셨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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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18-12-06 10:35)
해커 대회 우승경력, 고모부의 권력, 수학 경시대회 이런것이 대관절 본인의 연구자로서의 가치와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군요.
제목의 교수에 대한 불만보담도 본인이 여태 쌓았던 별것 아닌 실적을 가지고 과시하려는 글 같아서, 오히려 글쓴이의 주변인들이 불쌍해지네요. 왜 화내고 왜 차단하려고 하는지 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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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  (2018-12-06 10:40)
윗분 말씀대로...귀여우신 분인듯 하네요

이런식의 생물학 연구와 전혀 무관한 자기 과시글은 제가 아는 정신과 의사분께 보여드리고 싶을

정도로 매우 흥미롭네요 ㅎ 마치 군대 막 제대해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전투력을 가진 복학생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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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올키돌키  (2018-12-06 10:52)
양쪽말을 다 들어봐야... 글쓴분도 말씀하시는거보니... 그리고 다른사람들이 다들 비슷하게 말하는건 다들 비슷하게 느껴서 그런겁니다... 너무 본인주장만 강하게 답정너식은 안하셨으면.. 그럴꺼면 글을올리실이유가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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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는  (2018-12-06 12:14)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입니다.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자부하는 것은 좋으나 그것이 지나쳐서 교만하다고 보여지게 되면 어떤 조직에서도 좋을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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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2018-12-06 12:19)
글쓴분이 자존감이 높네요.
고모부 쪽 회사는 자존감이 허락하지 않은 것 같고, 현 랩도 성격에 맞지 않은 것 같고.
좋습니다.

차라리 그냥 당당히 랩을 박차고 나가셔서, J가 아니 다른 대기업에 지원서 제출한 뒤, 정정 당당히 입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타 대기업에서도 인재는 알아볼 겁니다.

그리고 향후 인생을 생각해서라도 J기업보다는 타기업에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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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8-12-06 13:01)
고모부는 임원인데, 본인 아버님하고 가족은 돈벌이에 궁색하신가 보네요....
J 기업이 어딘지를 잘 몰라서, 연봉 얼마나 주는지 모르겠네요.
그 분 스카웃 제시에, 연구소에서는 팀장급으로 바로 입사 가능?
고작 팀장해서 뭐하시게요.. 소장급도 아니고... 어차피 또 남 밑에서 일하실텐데 말이죠.
(사고방식의 스케일이 님의 현 상황을 우습게 보게 만들뿐입니다.)

생활에 여유가 있으면,
월 400을 받던, 200을 받거나, 1000을 받거나..그게 뭐 그리 큰 금액 차이라고, 그런게 불만일까 싶네요.

연구, 본인이 좋아서, 하고 싶어서 하는거 아닌가요?
돈 벌려고 연구하세요?

그냥 연구소 하나 차려서, 자기가 하고 싶은 연구하며, 님같은 사람들 고용해서 하세요!!
뭐하러 그 싫은 사람. 자기보다 무능해 보이는 사람 밑에서, 배울것도 없는듯한데
이렇게 힘들게 글까지 쓰는 헛된 시간을 보내고 계심?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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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6 15:20)
댓글 달까 말까 고민 많이 했는데

제가 나가면 완전 나가리 되고 학교에서도 또, 그 교수 이전에 같이 일했던 애 또 들어왔는데 또 나갔더라 라고 주변에 소문나면,

그 양반 결국 목숨 끊을까봐 좋게 잘지내보려고 노력 엄청하는 중인 걸 모르니

답답해서 적고 간 글입니다.

어차피 전 진짜 갈데가 너무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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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7 00:02)
피해망상 쩌네 ㅋㅋㅋㅋㅋㅋㅋ 님만 안좋지 교수는 잘 먹고 잘 살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갈데가 많아요? 그러신분이 최저임급도 안되는 돈으로 고생중?

이전에 들어왔던 실험실 또 들어간거면 님도 안좋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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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13:54)
그런데 대체 전통의 J 기업이 어디죠??

도통 생각이 안나서 방금 공정위가 지정한 대기업 집단 60개 기업집단 살펴봤는데 J로 시작할만한 곳은 중흥건설?? 여기 밖에 없는데요??? CJ 계열은 이름은 제일제당이지만 C를 첫글자로 쓰니까 아닌거 같고..
그룹 내 개별 회사인가 해서 매출 기준 300위 안에 있는 개별기업도 찾아봤는데 딱히 J로 시작할만한 기업이 안 보이는데...

혹시 J 기업이 어디이죠? 정말 궁금해서 묻습니다. 힌트라도 좀 주세요.
JTBC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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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7 09:41)
종x당
무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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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2018-12-06 17:16)
고모부가 조촐하게 뉴스룸이라는 프로그램 진행하고 있답니다. 글 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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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8-12-07 10:20)
배우신분이 글쓰는 수준이 너무..............감정에 복받쳐서 쓴글인건 알고있으나 조금 차분하게 써주세요..
한 5줄 읽고 참..교수님도 가엾다는 생각이 들어 skip했습니다...
이글 읽고 님 마음 제대로 동조하실분은 아무도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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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11:32)
위에 동조하는 사람들은 뭔가요? 어휴 뭐눈엔 뭐가 보인다고 댓단분 인성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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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되기  (2018-12-07 21:18)
그렇게 능력이 좋은데도 미워하는 교수 밑에서 츤츤대며 연구하고 있는 모습이 재밌네요. 제가 젊은 나이에 그 정도의 능력을 가졌다면 벌써 박사 졸업하고 교수가 되어서 랩을 하나 꾸려서 꿈을 펼쳤을겁니다. 뭐가 아쉬워서 붙어있는지 알 수가 없네요.

전 능력이 부족해서 여전히 배울 점이 많기 때문에 존경하는 은사님 아래에서 아직도 해봐야 할 것들이 쌓여있다고 느낍니다. 이런 마음을 헤아려주시는지 이런저런 조언과 지도를 많이 해주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이구요. (나같은 학생 받아서 고생하심;;)

글쓴이분이 BRIC 회원들을 상대로 관종 떡밥을 던져서 낚시질을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으나, 만약 그렇다고 한다면 덜떨어진 수준을 뽐내는 대회에서 우승감이고, 정말로 능력이 출중해서 세상이 못 알아보는 천재라고 한다면 제 앞길 하나 못 찾아가고 있는 젊고 길잃은 청년일 뿐입니다.

잘난 천재면 뭐합니까, 그걸 활용해서 이 세상에 기여했을 때 훌륭한 사람인겁니다. 차라리 헨리 캐번디시처럼 당신의 업적을 서랍 속에 숨겨두십시오. 언젠가 발견되어서 세상에 기여하는 방식도 괜찮은 방법입니다(당신이 대인기피증 환자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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